| Sementic | Instance | Panoptic | |
|---|---|---|---|
| 각 픽셀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분할 | 각 픽셀이 어떤 개별 객체인지 분할 | 배경은 Sementic 으로, count 가 가능한 요소들은 instance 방식으로 분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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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sification | Detection | Segmentation | |
|---|---|---|---|
| 전체 이미지가 어떤 카테고리에 속하는지를 분류 | 이미지 내부 어느 위치에 어떤 카테고리의 객체가 있는지 탐지 | 이미지 내부 각 픽셀이 어떤 카테고리에 속하는지 분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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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CNN 기반 분류 모델과의 차이

GAN(생성적 적대 신경망,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
데이터 생성기인 Generator 와 데이터가 생성되었는지 실제 원본 이미지인지 판별하는 Discriminator 간에 경쟁을 붙여서 서로 학습하게 만들어 Generator 의 학습을 유도하는 모델
가짜 데이터를 만들어 판별자 (Discriminator)를 속이도록 학습됨
입력받은 데이터가 생성자(Generator)로부터 생성된 데이터인지 실제 데이터인지를 판별하도록 학습됨
이미지 생성 모델 중 하나이며, 일정한 노이즈 정도(step)을 원본 그림에 추가하고 해당 단계 노이즈에서부터 원본 이미지를 복원하는 가중치를 각 step 마다 학습하여 실제 이미지 생성 시 완전한 노이즈에서 step 별 노이즈 제거로 새로운 이미지를 생성하는 모델
| 특징 | GAN | VAE | Diffusion (LDM) |
|---|---|---|---|
| 생성 품질 | 높음 (종종 왜곡됨) | 낮음 (뿌연 느낌) -> 데이터를 잠재 공간의 특정 확률 분포(주로 가우시안 분포)로 압축했다가 복원 -> 세부 디테일이 뭉개짐 | 매우 높음 (선명함) |
| 생성 속도 | 매우 빠름 | 빠름 | 느림 (반복 연산 필요) |
| 학습 안정성 | 불안정 (모드 붕괴) | 안정적 | 매우 안정적 |
| 다양성 | 낮음 -> 실제 데이터의 전체 분포를 배우기보다, 판별자가 '진짜'라고 판단할 확률이 가장 높은 안전한 지역(High-density region)에만 집중 | 보통 | 매우 높음 |
기존 diffusion 모델의 경우 원본 데이터 크기(예시: 원본 이미지 해상도)에서 conv, attention 을 진행했다면 LDM 에서는 VAE 의 인코더 파트를 활용하여 잠재 벡터로 크기를 줄인 후 잠재 벡터에서 기존 diffusion 모델에서 진행하는 멀티 스텝 노이즈 학습을 동일하게 수행함. (멀티 스텝으로 노이즈가 추가된 잠재 벡터 <-> 클린 잠재 벡터 간 비교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