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첫 웹페이지를 온라인상에 배포프로젝트발표후 나의 생각팀장의 역활과 무거움원래 웹개발 종합반에서 filezilla를 이용해 서버를 구동했지만 나는 filezilla, VSC, Pycharm 등등 많은 프로그렘을 켜놔야 했다.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돌리고싶어 VSC에서

알고리즘또 다른 팀원들과 소통 그리고 협업사이드 프로젝트 알고리즘은 고등학교때 부터 배운거같다. 처음에는 로봇 고등학교에서 로봇의 알고리즘을 짜서 공부하였는게 생각이난다. 하지만 지금 다시 공부를 해보지만 역시나 어려운것같다... 문자로 확실히 정이 가지 않는달까...

#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1.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면서 느낀점 2. 코드 구현과 실패 3. 자바스크립트의 이해도와 중요성 # 1.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면서 느낀점 
게시물 작성 페이지 만들기파이어베이스와 연동git 허브 관리와 머지의 방법 계선이번 프로젝트에 맡은 역활은 계시물 페이지를 만드는 작업이다. 기초프로젝트에서는 AWS를 활용해 서버를 만들었지만 이번에는 프론트엔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할수있는 웹페이지를 만들어 볼수있어서 좋

리액트 공부를 시작함으로 공부해야할 것들.자바스크립트 이해도 70%까지 올리기타입 스크립트 공부 하기리액트를 배우면서 미니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보기지금 나의 자바스크립트 이해도는 50% 정되 된다. 어떨때는 이해가 가능하고 또 어떨때는 이해가 전혀 되지 않는다. 계속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실력이 많이 늘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크다.좀 더 잘만들고 싶은 마음이 너무 많다. 하나하나 테스트 하면서 머리에 넣고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하나하나 적고 질문하면서 공부를 하는것이 옳은 방식이다.리액트와 리덕스과제를 하면서 정말로 개발자가 된 기분을

이번주는 Redux 를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확실히 Redux의 장점이 너무많아 잘 배워야지 시간도 단축하면서 코드의 효율성이높아질꺼같다. 강의를 듣고 이해는 되지만 아직까지 손이 익숙하게 써저지지않아많이 적으면서 적응을 해야할꺼같다.그리고 많은 hook과 연계를 하

Redux 사용법아직까지의 Redux의 사용법이 익숙하지않아 코드를 만들고 이해할때 어려움을자주느낀다. 에러가 발생할때 큰 어려움을 느끼는데 Redux의 이해가 완벽하지 않아어떻게 에러가 나는지 확실하게 잡아 내지 못하는것 같다. 강의를 듣는 방법과 병행하며 유튜브와

네이티브 코드로 컴파일할 수 있다. 네이티브 코드로서 안드로이드나 iOS용 앱을 제작할 수 있다. Flutter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하나의 코드베이스에 일부의 platform specific 코드를 추가해 모바일, 데스크톱, 웹용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다.

burnout 란? 우울증을 마음의 감기라 일컫는 것처럼 번아웃 증후군 또한 감기처럼 찾아온다. ‘만성적 직장 스트레스 증후군’으로 정의된 ‘번아웃증후군’은 의학적인 질병은 아니지만 건강 상태에 밀접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판단되었다. 자신의 번아웃 정도를

> Monday ## Redux toolkit - thunk thunk = 비동기적인 작업을 Redux로 할때 쓰는 도구이다! Tuesday 성능 최적화를 위한 React-hook **memo, useCallback, useMemo** memo는 훅이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가장 소통을 적게 한 것 같다.확실이 소통이 적어지니 팀원들간의 어색함과 멀어짐이 조금식 느껴지는것 같다.(나만 그럴지도...) 그리고 최종 프로젝트에서는 소통이 더욱 필요하고 필수가 되며이런한 소통이 크게 작용하여 나의 직장 인간관계에서도 좋은

월요일 > Typescript의 정리 프로젝트 시작 구현을 하면서 기본적인 강의 학습완료 화요일 > TypeScript React router dom 팀프로젝트 시작 라우터를 이용해 페이지 이동 구현 완료 수요일 > React +Typescript Sidebar를 통해 사이드바 기능 구현 웹 페이지 이동 구현 완료 목요일 > React + Typ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