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SW 캠프 20기 2주차

배창민·2025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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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회고록

1. 2주차를 시작하며

1주차가 맛보기 였다면, 2주차는 주요 개념을 익히며 제대로된 공부를 시작하는 주였다. 배울때마다 헷갈리는 개념(UML)과 손으로 익혀야 하는 기술(SQL), 그리고 시험(PCCE), 팀 결성, 스프링 예습 등등 할 일이 많았고 그래서 더 정신 없는 한 주였다.


2. 학습 내용

2-1. UML – 유스케이스 다이어그램

학창시절에도 늘 헷갈렸던 유스케이스 다이어그램을 다시 마주했다.

  • include / extend의 의도와 사용 지점,
  • 유스케이스 간 관계 화살표 방향 등
    기본 개념은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과제를 그려보니 많이 헷갈렸다. 특히, include인가? extend)인가?를 계속 따져보니 는 것이 여전히 힘들었다. 여전히 헷갈리지만, 이번엔 헷갈리는 지점을 곰곰히 생각하며 예시를 비교하면서 정리했다.

2-2. SQL 기본 개념 & 실습 (MariaDB)

MariaDB로 SELECT / INSERT / UPDATE / DELETE 같은 DML과 CREATE / ALTER / DROP / TRUNCATE 같은 DDL, 그리고 제약조건, 트랜잭션, 뷰, 인덱스까지 폭넓게 다뤘다.

  • 여러 구문들을 실제로 실행하며 감을 살렸다.
  • 특히 제약조건과 트리거, VIEW를 통한 DML은 사용하면 뭐가 편해지지?를 고민하며 적용해보았다.
  • SQL 실습을 통해 다양한 구문들을 응용해보며 기본을 익혔다.

2-3. 프로그래머스 PCCE 응시

PCCE를 치렀고 10번 문제를 시간 부족으로 못 풀어 830점. 마지막 문제만 건드렸어도 했던 아쉬움이 남았다. 그래도 실제 코딩 테스트를 체험하며 푼 경험으로 다음 시험 전략을 세워나가기로 했다.

2-4. 첫 기반 기술 프로젝트 팀 결성

드디어 팀이 꾸려졌다. 오랜만에 시작하는 팀 프로젝트인 만큼, 약간 긴장과 걱정도 되지만, 무사히 프로젝트를 끝내고 싶다. Git/GitHub 흐름에 1주차 경험을 더해, 역할 정의와 일정 합의, 주제 선정과 기획서, 요구 명세서 작성 등 사전에 맞춰두면 나중에 안 힘든 것들을 초반부터 챙기며 기반을 잡고 시작하기로 했다.

2-5. 인프런 스프링 예습 시작

강의가 제공되어 스프링 기본기 예습을 시작했다.

  • IoC/DI, 빈 생명주기, 레이어드 아키텍처 개념부터 차근차근.
  • “강의 → 간단 실습 → 노트 정리” 루틴으로 이해한 것을 바로 손에 남기려 했다.
    앞으로 프로젝트에 적용할 생각을 하니 동기부여가 된다.

3. 2주차를 되돌아보며

이번 주는 폭이 넓고 밀도도 높았다. UML은 여전히 헷갈렸지만, 왜 그 관계를 쓰는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공부하였다.
SQL은 눈으로 보는것 보다 직접 작성해서 결과값을 확인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했다.
PCCE는 아쉬움이 큰 만큼 시험 전략과 시간 관리의 필요성을 깨닫게 했다.
팀이 만들어지니 드디어 프로젝트를 시작하에 첫 발걸음을 내딛은 느낌이 들어 좋았다.
제공된 스프링 예습 강의도 백엔드 수업 전엔 수료하기로 마음 먹었다.


4. 아쉬웠던 점

  • PCCE 10번을 끝까지 못 풀어 점수가 깎인 것.
  • 배운 양이 많아 복습이 벅찼던 것

5. 다음 주 목표

  1. 팀원들과 협력하여 프로젝트를 무사히 진행하기

    • 요구 명세서와 UML을 바탕으로 논리 ERD와 물리 ERD를 무사히 완성하여 이것을 바탕으로 DB 구축하기
  2. 스프링 예습 성실히 듣기

    • 백엔드 수업 전에는 모든 강의를 듣고 수료하기
  3. 짬짬이 복습 & 예습 루틴 만들기

    • 헷갈리는 개념 다시 보기
    • 코딩 테스트 대비 백준이나 프로그래머스에서 코딩 문제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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