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SW 캠프 20기 5주차

배창민·2025년 9월 14일
post-thumbnail

5주차 회고록

1. 5주차를 시작하며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이번주도 자바 기초를 제어문 → 배열 → 객체지향(클래스/상속/다형성) → 필수 API 순으로 한 번에 묶어 복습·정리했다. 또 외부 공모전 제 15회 이루다 프로젝트 준비를 새로 시작했다.


2. 학습 내용

2-1. 자바: 제어문 리프레시

  • if/switch: switch의 문자열/enum 분기, fall-through 주의.
  • for/while/do-while: 인덱스·향상된 for 각각의 용도 재정리.
  • break/continue(+ 라벨): 중첩 루프에서 조기 종료 패턴 체크.

2-2. 자바: 배열(1·2차원, 복사)

  • 1차원/2차원 선언·초기화, arr.length 활용 습관화.

  • 얕은 복사 vs 깊은 복사

    • 얕은: 레퍼런스 공유(주소만 복사).
    • 깊은: 값 자체 복제(for, clone, System.arraycopy, Arrays.copyOf).

2-3. 자바: 클래스와 객체(캡슐화·생성자·오버로딩)

  • 캡슐화: 필드는 private, 접근은 getter/setter(검증 로직 삽입 포인트).
  • 생성자 체이닝복사 생성자로 초기화 중복 제거.
  • 오버로딩 규칙: 시그니처는 이름+매개변수(타입/개수/순서), 반환형/접근제어자는 영향X.
  • static/final 의미와 공유 상태 vs 개별 상태 구분.
  • 객체 배열로 동일 타입 인스턴스 일괄 관리.

2-4. 자바: 상속 · 다형성

  • IS-A 관계에서만 상속, super/super() 호출 타이밍 이해.
  • 오버라이딩 성립 조건 & 접근제어자 범위(부모 ≤ 자식).
  • **업/다운 캐스팅 & instanceof**로 안전한 접근, 동적 바인딩 동작 확인.
  • 동일 메시지(move())로 서로 다른 동작을 끌어내는 다형성 이점 체감(확장성/결합도↓).

2-5. 자주 쓰는 API 한눈 정리(Object·String·Builder/Buffer·Wrapper·Time)

  • Object: toString(로그 가독성), equals/hashCode(컬렉션 키 규약) 반드시 짝으로 재정의.
  • String: 불변. 비교는 equals, 분리는 split(regex, limit) vs StringTokenizer 차이 이해.
  • StringBuilder/StringBuffer: 가변 문자열. 단일 스레드는 Builder 우선, 반복 연결은 append.
  • Wrapper: 오토(언)박싱, parseXxx/valueOf로 문자열 ↔ 기본형 변환.
  • java.time: LocalDate/Time/DateTime/ZonedDateTime 불변, parse/format & plus/minus/with 패턴 숙달.

3. 5주차를 되돌아보며

  • 예제 코드를 캡슐화 → 상속/다형성으로 만들어보며 객체 지향적 사고에 대해 다시 복습했다.
  • 객체 지형적 사고는 자바에서 중요한 개념이기 때문에 확실히 알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 API는 대부분 아는 것들 이었지만, 까먹었거나 새로운 개념들을 다시 정리할 수 있었다.
  • 기본적인 자바 지식들이라 다 아는 내용이라 생각했지만, 쪽지 시험을 보니 개념에 대해 주관식으로 적을려니 막히는 부분들이 몇 개 있었다. 개념적으로 더 복습해야겠다.
  • 새로운 외부 공모전 준비를 시작했다. 우선 준비를 철저히해서 예선부터 통과해야 한다.

4. 아쉬웠던 점

  • 자바 기본 지식 재점검
  • 이루다 공모전 준비로 인해 코딩 문제 풀이 빈도가 다시 불규칙적이게 됨

5. 다음 주 목표

  1. 이루다 프로젝트 서류 준비

  2. 17일 수요일에 있는 PCSQL 시험 준비

  3. 자바 객체 지향 관한 개념 복습

  4. 코딩 문제 풀이 빈도를 늘리기

  5. 스프링 예습 마무리


이번 주는 기본기를 다시 익히는 한 주였다. 다음 주엔 외부 프로젝트 일정도 생겨서 더 바쁜 한주가 될 것 같다.

profile
개발자 희망자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