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하는 마음 지금까지의 회고 체계가 없이 공부하던 내 공부 습관들이 있다. 매번 아쉽다는 생각만하고 넘어가던 생각들이 너무 많이 쌓여있었다. 항해 플러스 참여 계기 나만의 공부 체계 습관 들이기 및 개발 스펙을 업그레드를 위한 참여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항해99 세번째 과제

항해99 두번째 과제

https://unseojang.github.io/front_5th_chapter2-1/코드가 Prettier를 통해 일관된 포맷팅이 적용되어 있는가?적절한 줄바꿈과 주석을 사용하여 코드의 논리적 단위를 명확히 구분했는가?변수명과 함수명이 그 역할을 명확히 나

https://unseojang.github.io/front_5th_chapter2-2/React의 hook 이해하기함수형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액션과 순수함수의 분리엔티티를 다루는 상태와 그렇지 않은 상태 - cart, isCartFull vs isShowP

이번 과제를 통해 처음으로 아키텍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항상 components, utils, hooks 폴더만을 나눠 사용하는 방식에 익숙했던 제게FSD(Feature-Sliced Design) 구조는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습니다.하지만 그만큼

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 개발자 서운입니다. 미루다 미루다 이제서야 씁니다... 항해플러스 5기(2025.03 ~ 2025.06)를 진행하는 동안 감당하기 힘든일이 연속이었는데 어떻게 어떻게 해서 과제를 빠짐없이 제출했더니 낫 배드한 결과 얻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 서운입니다. 항해99 6기 학습메이트 경험을 돌아보며 회고를 남기려 합니다. 함께했던 사람들, 느꼈던 감정, 그리고 제 에너지를 중심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조금 늦은 회고이지만, 기록으로 남겨두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