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7
삼성 DS Tech & Career Forum @서울대
AI 시대를 잘 준비 해야함.
삼성은 위기때마다 항상 도약하고 성장해왔음.
DS 부문은 연평균 5700 여명 채용.
박사 학위자는 매년 700 여명 규모.
서울대 출신 선배들은 3200여명이 재직 중. (임원, Master 120명)
직간접적으로 해외 경험하는 것이 중요!
해외 회사 경험 - 국내 회사로
또는 삼성 - 해외로 경험
visiting researcher
주재원 생활
글로벌 IDM 회사는 삼성이 유일
파운드리가 많이 무너진 상황. 결국은 AI 시대에 최강자로 남을 수 있는 것은 하나의 단편적인 강세 뿐만 아니라 이것들을 종합하는, 종합 반도체 회사가 미래의 경쟁력.
잘나가는 회사에 조인하면 1등이 되지 못하지만, 반등하는 곳에 들어가면 1등 공신이 될 수 있다.
To be something, To do something을 만들어라.
어떤 일을 해나가고 싶은지,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
A님: SAIT (연구소라서 석박사 인력, 1000명 정도)
나노광학과 실리콘 포토닉스 연구
B님: 생산기술연구소 (설비요소기술개발팀)
재료공학전공
연구개발 + 사업화라는 목표를 가지고 협업. 소통과 협업 중요.
B님: 반도체에서는 기술적 레퍼런스가 중요한데, 이미 많은 레퍼런스가 있는 회사다.
다양한 전문가 집단이 많이 있음. job boosting 제도 등, FA 제도등 많이 있습니다.
미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것이 중요. 그래서 안맞으면 퇴사해도 된다.
삼성 전자 입사했다가 글로벌 컴퍼니 입사했다가, 다시 돌아오면 환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