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와 SDV 관련 기사들 보다가
홍성수 교수님과 서승우 교수님 기사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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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V란 소프트웨어가 차량의 기능을 정의하고 구현하는 자동차를 의미한다. SDV에서 소프트웨어는 차량의 기능을 제어하며, 틈틈이 자신을 업데이트해 성능과 기능을 새롭게 한다. 과거에는 차량의 기능 수준이 구매 시점에고정돼 기술의 진보를 흡수할 수 없었지만, 이제 소비자는 스마트폰처럼지속해서 변하는 자동차를 가질 수 있다
=> SDV의 등장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영역이 크게 확장되고 있다. 과거 기계공학과 전기전자공학이 주도하던 분야에 이제는 컴퓨터공학이 깊숙이 관여하게 되었다.
기술의 생성과 융합, 그리고 소멸의 주기가 짧아지는 오늘날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대학 시절부터준비가 필요하다. 단일 전공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를 탐구하는 자세, 새로운 기술 트렌드에 관심을가지고 민첩하게 학습하는 습관, 그리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협업하는 경험이 중요하다. 무엇보다도 “왜”라는 질문을 던지는 호기심이, 무한 탐구를 추구하는 엔지니어의 중요한 자세다. 뉴턴 시대이전부터 존재하던 영국 왕립학회의 모토를 새로이 새길 일이다. “Take nobody’s word for it!”
=> 급변하는 환경에서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서, 우리는 열린 마음가짐과 빠른 학습 능력을 겸비해야한다. 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하고,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흡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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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교수는 "하나의 센서로는 이상적으로 탐지하지 못하니 다양한 센서들이 사용된다"면서 "수많은 주변 물체들을 동시 탐지하고 추적 및 경로 예측을 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센서 융합 기술이 크게 발전했다"고 해석했다. 완벽한 수준의 주행이 가능한가? 문제에 대해서는 "도심의 자율주행은 정말 어렵다"는 말로 대신했다.
=> 이제 센서 퓨전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내가 하고 있는 레이더 도메인에서도 다른 센서와의 퓨전이 더욱 중요해 질 것이며, 이를 위한 AI 기술도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