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할 것
피그마 작업 환경 → 프레임 → 그리드 → 반응형 배치
핵심 한 줄
프레임으로 화면 크기를 정하고 → 컬럼으로 정렬 기준을 만들고 → 화면이 좁아지면 크기만 줄이지 않고 정보의 순서와 배치를 다시 판단한다.
| 영역 | 하는 일 |
|---|---|
| 내비게이션 바 | 파일/페이지 이동 |
| 왼쪽 사이드바 | 페이지·레이어 확인 및 선택 |
| 캔버스 | 실제 디자인 작업 영역 |
| 도구 모음 | 프레임·도형·텍스트 등 생성 |
| 오른쪽 속성 패널 | 선택한 요소의 크기·위치·색 등 수정 |
왼쪽에서 대상을 찾고 → 캔버스에서 선택하고 → 오른쪽에서 값을 바꾼다.
오른쪽 패널에 원하는 옵션이 안 보이면 지금 무엇을 선택했는지부터 확인하기.
본격적으로 디자인하기 전에 아래 구조부터 만든다.
01_Layout
페이지는 작업 종류를 구분하는 가장 큰 단위.
Desktop
Mobile
프레임은 F 키 또는 Frame 도구로 생성한다.
나중에 레이어에서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역할 + 구분값으로 이름을 붙인다.
예:
Desktop_1440 / Mobile_375
Header / Hero / KeyMessage / Benefit / ProductInfo / Review / CTA / Footer
반복 요소는:
Card_01 / Card_02
Review_01 / Review_02
Step_01 / Step_02
UI 상태는:
Btn_Primary / Btn_Secondary / Btn_Disabled
Input_Default / Input_Error
텍스트 역할은:
Title / Subtitle / Body / Caption / Price / Label
컬럼은 단순히 화면을 나누는 선이 아니라 요소의 시작점과 정렬선을 통일하기 위한 기준이다.
| 용어 | 의미 |
|---|---|
| Column | 콘텐츠를 배치하는 세로 영역 |
| Gutter | 컬럼과 컬럼 사이의 간격 |
| Margin | 프레임 바깥쪽과 콘텐츠 사이 여백 |
즉,
Margin → Column → Gutter → Column → … → Margin
구조로 생각하면 된다.
| 설정 | 값 |
|---|---|
| Frame | 1440px |
| Columns | 12 |
| Type | Stretch |
| Gutter | 24px |
| Margin | 120px |
→ 넓은 화면에서 여러 콘텐츠를 나란히 배치하기 좋은 구조.
| 설정 | 값 |
|---|---|
| Frame | 375px |
| Columns | 4 |
| Type | Stretch |
| Gutter | 16px |
| Margin | 20px |
→ 좁은 화면에서 콘텐츠가 답답해지지 않으면서 정렬 기준을 유지하는 구조.
기억하기:
Desktop = 12컬럼 / Mobile = 4컬럼
단, 이 숫자들은 절대적인 정답이라기보다 이번 실습에서 구조를 비교하기 위한 시작값이다.
요소를 아무 위치에 두지 않고 컬럼선에 맞춰 정렬한다.
예를 들어 제목은 1컬럼에서 시작하는데 본문은 애매하게 그 사이에서 시작하는 식의 배치를 피한다.
그리드를 먼저 정해두면 요소 하나를 놓을 때마다
“여기 둘까? 조금 왼쪽으로 갈까?”를 반복할 필요가 줄어든다.
즉, 그리드는 디자인 결정 횟수를 줄여주는 기준이다.
이번 수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1440 화면을 375로 작게 줄이는 것 ≠ 모바일 디자인
화면이 좁아지면 정보의 우선순위·순서·너비·배치 방식을 다시 판단해야 한다.
이번 화면의 기본 구조:
① 핵심 메시지
→ ② 근거
→ ③ 제품 정보
→ ④ 주요 다음 행동
Day 21에서 정했던 핵심 메시지와 디자인 방향이 여기서 실제 화면 구조로 이어진다.
| 요소 | Desktop 1440 | Mobile 375 |
|---|---|---|
| 핵심 메시지 | 넓게 강조 | 첫 화면에 유지 |
| 제품 정보 | 2~3열 배치 가능 | 1열로 순서 정리 |
| 주요 다음 행동 | 내용 옆 배치 가능 | 손이 닿기 쉬운 너비/위치 고려 |
즉, 모바일로 갈 때도 정보 자체의 중요도는 유지하지만 보여주는 방식은 달라질 수 있다.
크기만 줄이지 말고
→ 무엇이 먼저 보여야 하는지
→ 무엇을 한 줄로 쌓을지
→ 어떤 정보끼리 묶을지
→ 버튼/CTA를 어디에 둘지
를 다시 결정한다.
이게 반응형 설계의 시작.
브레이크포인트는 단순히 특정 기기 이름이나 숫자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
기존 배치가 더 이상 자연스럽지 않아 레이아웃을 바꿔야 하는 지점
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즉,
화면 너비가 기존 기준보다 좁아짐
→ 기존 배치가 불편해짐
→ 요소를 새롭게 배치
이번 실습에서는 1440 / 375 두 화면을 비교하지만, 이 숫자 자체가 곧 브레이크포인트라는 뜻은 아니다.
실제로 피그마를 켰을 때는 이것만 보자.
① 01_Layout 페이지 생성
→ ② Desktop_1440 프레임 생성
→ ③ Mobile_375 프레임 생성
→ ④ 각각 Layout Grid 설정
→ ⑤ Day 21의 핵심 메시지를 기준으로 콘텐츠 순서 배치
→ ⑥ Desktop 레이아웃 작성
→ ⑦ 같은 콘텐츠를 Mobile에 다시 배치
→ ⑧ 두 화면의 차이를 메모
특히 모바일을 데스크톱 완성본의 축소판으로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
이번 과제는 기본 레이아웃 완성.
만들어야 할 것
| 항목 | 결과물 |
|---|---|
| 프레임 | Desktop 1440 + Mobile 375 |
| 그리드 | Desktop 12컬럼 + Mobile 4컬럼 |
| 기본 레이아웃 | Day 21에서 정한 우선순위 1개 적용 |
| 화면 비교 | Desktop / Mobile |
| 변화 메모 | 3줄 |
변화 메모는 단순히
❌ 모바일에서 작게 만들었다
가 아니라,
무엇의 순서가 바뀌었는지 / 무엇의 너비가 바뀌었는지 / 무엇의 배치가 바뀌었는지
적으면 된다.
작업 중 막히면 확인할 것
| 문제 | 먼저 확인 |
|---|---|
| 오른쪽 메뉴가 안 보임 | 현재 선택한 대상 확인 |
| 그리드가 안 보임 | Layout guide 표시 여부 확인 |
| 모바일이 답답함 | 정보 우선순위 → 1열 배치 → 여백 확인 |
| 무엇부터 배치할지 모르겠음 | Day 21의 디자인 결정/번역 표 확인 |
프레임 = 화면 크기
컬럼 = 정렬 기준
Desktop 12 / Mobile 4 = 이번 실습 시작값
반응형 = 축소가 아니라 재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