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oconf 2025] 발표 후기: ‘내가 하고 싶은 말’ 대신 ‘청중이 가져갈 한 문장’을 찾기까지
디자인 시스템 배포, 3주간의 삽질과 20MB 번들의 탄생.
할 이야기는 너무나 많았고, 욕심은 끝이 없었습니다.
결국 슬라이드는 70장을 넘어갔고, 리허설에서 "가장 어려운 게 뭐냐"는 질문에 답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 기술 나열에서 메시지 전달로
좌절: "핵심이 안 보인다", "너무 기술적이다"라는 혹독한 피드백.
전환: 단방향 발표보다 뜨거웠던 Q&A 시간, 그 속에서 발견한 진짜 가치.
깨달음: 좋은 발표는 기술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청중에게 '단 하나의 문장'을 선물하는 과정이라는 것.
발표 자료를 40장에서 70장으로 늘렸다가 다시 쳐내며 배운, '발표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 [전체 읽기: 2025 Teoconf 발표 후기]
🔗 https://blog.sangwook.dev/posts/2025-teoconf-presentation (https://blog.sangwook.dev/posts/2025-teoconf-presentation)
발표 준비가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ㅋㅋㅋ
그래도 저는 관심 있는 주제라 꼭 들어보고 싶은 발표였는데요,
도움을 얻어가신 분들도 분명 많이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다음 발표도 파이팅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