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 작성한 기획서를 보완하고 부족한 점을 파악했다.
그리고 개발 팀과 컨택해서 장르를 확정 지었고, 다행히 기존 작업하던 기획서로 하기로 하였다.
현재 기획서에 부족한 부분은 다음과 같다.
레퍼런스 삼은 게임의 핵심 재미요소 분석, 차용 이 부족해서 오늘 레퍼런스 게임을 플레이 해보았다.
그리고 개발팀과의 회의를 통해 플레이 환경, 즉 플랫폼을 모바일에서 PC로 변경하였다.
관련된 내용은 이미지를 첨부하도록 하겠다.
그리고 개발팀의 추가 의견을 반영해서 패링 시스템을 추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