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치 간의 데이터 전송을 위한 유선 네트워크 기술
1970년대 후반
Xerox PARC에서 만들어진 첫 번째 이더넷 프로토콜은, 케이블 기반 로컬 네트워크(LAN)를 위해 설계됨
이더넷은 기본적으로 컴퓨터를 케이블로 연결하고, 데이터를 패킷으로 나눠 전송하는 방식 사용
→ 초기에는 3Mbps의 전송 속도와 10Base5 및 10Base2와 같은 케이블 형태 사용
1985년, 10Base-T라는 새로운 형식이 소개됨 (T: Twist → UTP)
: UTP 케이블을 사용해 10Mbps의 전송 속도 제공,
많은 네트워크 장비들이 채택하는 표준이 됨
1990년대
이더넷의 속도 증가
→ 100Base-TX(100Mbps), 1000Base-T(1Gbps), 10GBase-T(10Gbps) 등의 높은 속도 형식이 개발됨
무선 네트워크 기술과 결합하여 Wi-Fi를 구현하는 데에도 사용
현재 기업과 가정에서 표준 네트워크 기술로 사용됨
높은 전송 속도, 안정성, 확장성, 호환성 등을 제공하여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
✨ 10Base5는 각각 10Mbps, Baseband, 500m를 뜻함
TIP
-T가 붙은 이더넷은 UTP 케이블 기반 이더넷이고,
-R이 붙은 이더넷은 광케이블 기반 이더넷이다.
광섬유 케이블을 사용해 장치들이 데이터를 교환하는 LAN
전기 신호를 사용하는 유선 LAN과 달리 빛의 신호를 사용하여 데이터 전송
광케이블 기반 네트워크 표준, 고속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대형 네트워크 환경에서 안정성과 신뢰성을 갖춘 데이터 전송
광케이블 기반
다중 모드 광섬유 케이블 사용
전송 거리 증가시키고, 전기적 간섭으로부터 보호 & 안정적 연결 제공
이중 링 구조
: 네트워크의 높은 신뢰성 보장
메인 링과 백업 링으로 구성
메인 링은 데이터가 순환하면서 통신
백업 링은 장애 발생 시, 데이터 전송을 유지하기 위한 보조 역할
높은 대역폭
100Mbps의 고속 데이터 전송 지원
당시에는 매우 빠른 속도 (→ 요즘 사용 X)
다중 스테이션 환경
여러 대의 장치가 FDDI 링에 연결되어 동시에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음
주로 기업 네트워크 백본 구축에 사용
❗그러나 현재는 널리 사용되지 않는 기술이며, 이더넷과 같은 신뢰성 높고, 비용 효율적인 기술로 대체
FDDI follow-on LAN
FDDI 네트워크에서 파생되어 발전한 네트워크 기술들을 가리키는 용어
→ FDDI 후속 기술
Wireless Local Area Network
주로 Wi-Fi라고도 부름
무선 통신 기술
라디오 주파수, 인프라 레드, 블루투스, Wi-Fi, LTE 등과 같은 무선 통신 기술을 사용
승인된 주파수 대역
사용할 수 있는 주파수 대역을 규정된 범위 내에서 활용
Wi-Fi는 2.4GHz 및 5GHz 주파수 대역을 사용
접속 지점(AP)과 클라이언트
접속 지점(AP)
: 무선 신호를 발생 시키고, 네트워크에 연결된 장치들에 액세스 포인트를 제공
클라이언트
: 무선 신호를 수신하여 네트워크에 연결하고 데이터를 주고받음
보안
WPA2, WPA3 등의 보안 프로토콜 → 데이터의 기밀성과 무결성 보호, 불법적 액세스로부터 보호
범위와 대역폭
: 무선LAN의 범위는 주파수 대역, 전송 출력, 환경에 따라 달라짐
Wi-Fi는 수십 미터에서 수백 미터의 범위를 가짐
대역폭은 Wi-Fi 버전 및 주파수 대역에 따라 다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