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에 워크아워? 활용방법 설명과 크루분들의 QnA가 진행되고, 이후에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하였다.
어제 생각한 계획은 구름톤 3일차 문제풀기와 1일차 해설집 보기, 인프런 강의 수강을 계획을 세웠는데,
3일차 문제를 푸는 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지체했다. 머릿속에 생각한 방법을 구현할 때, 코드가 길어지고 복잡해지면서 원하는 값을 얻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클린코딩 지향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체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