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 아카데미 1일차 후기...어찌저찌하여 합격하게됐다사실 최근에 면접을 본 회사에서 6개월간 실무에 투입되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라고 해서 둘 중에 뭘 골라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아직도 연락이 없는 걸 보니 괜한 걱정이었나싶다...아무튼 구름 1일차 후
2일차 후기...오늘은 오전에 워크아워? 활용방법 설명과 크루분들의 QnA가 진행되고, 이후에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하였다.어제 생각한 계획은 구름톤 3일차 문제풀기와 1일차 해설집 보기, 인프런 강의 수강을 계획을 세웠는데,3일차 문제를 푸는 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주간 목표 달성률 (3.7/4) 1차 제공 강의 완강하기 (완료)과제 제출하기 (완료)to do list 다시 만들어보기(70%)구름톤 챌린지 5일치 참여 (완료)스터디 시간에는 제공되는 강의와 구름톤 챌린지로 시간을 대부분 보냈다. 차주 목표 지난 주에 못
구름 아카데미 Week 2nd day 1 이번 주 첫 번째 계획인 깃 강의는 완강했다. 유료 강의라 자세한 내용은 적기는 그래서 후기를 써보자면 git 기본적인 커맨드들 ex)add,commit,push... 등은 원래 알고있었는데,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을 거라
구름 아카데미 Week 2nd 전 주에 계획했던 git 강의는 다 완강했다, 하지만, 자바스크립트는 완강하지못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았다. (이미 알고 있는 부분이라 생각한 곳에서도 모르는 게 나올 수도 있을거라 생각하니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 같다...) 과제
오늘은 대부분 시간을 과제에 투자했다. 대략적으로는 완성했다. 여기서 대략적인 된 이유가...과제의 일부분 중에 input 태그에 onchange 를 이용해서 검색을 하고,그 검색의 결과를 보여주는 기능이있었다.예시에 검색 버튼이 없었기도 했고, 버튼 없이 만들어보고
이번에 타입 스크립트를 처음 접해본 것은 아니지만, 급하게 클론코딩을 해본게 다 였다.이번 강의를 다 들은 것은 아니지만, 타입스크립트를 쓰는 이유를 좀 더 알게 된 것 같다.자바스크립트의 한계와 타입 스크립트의 필요성타입 시스템 자료의 값들을 규정하는 기준,타입의
구름 아카데미 week 3 1.이제는 익숙해진거 같으면서도 항상 알찬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2.자바스크립트 강의를 완강했다. 3.자바스크립트를 객체지향과 함수형 중에 뭐가 더 좋은지 고민을 해봤다.(이는 정리하여 게시를 해봐야겠다.) 만족스러운 점
구름 아카데미 후기 4-3 오늘도 타입 스크립트 강의 수강을 했다. 전에는 신경 안쓰고 넘어가면서 새로 알게된 부분들이 있었다. 강의를 들으면서 중요하거나 머리에 바로 안들어 오는 부분을 메모 했다. ts컴파일러는 전역 모듈로 판단해서 다른 파일에 있는 동일한
타입 스크립트 완강강의를 들으면서 중요하거나 머리에 바로 안들어 오는 부분을 메모 했다.두고두고 필요하거나 익숙해질 때까지 꺼내봐야겠다.제네릭 함수제너릭 함수 - 프로미스프로미스의 resolve,reject 함수의 타입을 추론하지못함Ex)타입 조작하기인덱스드 엑세스 타
처음에 만들었던 대로 배열과 반복문을 해서 테이블을 만들어도 가능했다.열단위로 나누어서 첫번째는 첫칸을 비우고 알파벳만 그 다음부터는 첫칸에 숫자 값을 넣어서 반복문을 실행한다.셀을 클래스로 만들어 필요한 값을 지정한다. 클래스를 잘 안써서 객체 정도까지 밖에 생각못
React.memo는 불필요한 렌더링을 줄여서 성능 최적화에 도움이 된다. 메모이제이션된 컴포넌트의 props가 이전과 같으면 그 결과를 그대로 가져온다.그렇지만, 모든 경우에 쓸수는 없다.클래스나 함수형이 아닌 컴포넌트인 경우렌더링 성능에 문제가 없는 경우,렌더링 결
과제로 firebase를 사용했다. (처음 사용해봐서 좋은 경험이 됐다.)git ignore를 잘못 입력해서 api key가 깃허브에 올라갔다;;firebase firebase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로그인,회원가입같은 서버역할을 서비스하는 플랫폼이다. 처음 사용해서
블로그에 글을 꾸준하게 게시해야겠다는 다짐이 무색해질만큼 정신없이 시간이 흘렀던 것 같다.처음에는 2차 그룹 스터디 기간이 끝나는 날 바로 작성하려 했는데,그러고 어느덧 한주 가까이 시간이 지났다.지금까지 교육기간을 되돌아본다면...1차 스터디1차 스터디 기간 과제를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후기를 쓰면 뭔가 팀 프로젝트를 스포..? 하는 느낌이 들어서 완전히 끝나고 후기를 써야겠다 생각을 했다. (...게을러서)나의 후기 이전에 구름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크게는 스터디 기간 & 프로젝트 기간으로 나뉜다.두 기간에서도 1
구름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나서 쓰는 최종후기 1편에 이어 쓰자면, 1차 스터디 기간에 개인 공부로 시간을 다 보냈던터라 다른 그룹들은 어떤 활동을 했는지 모르고 있었다. 각 스터디 기간에는 종료시에 회고 발표를 하게된다. 다른 팀 발표를 보고 아... 저런 활동
구름 아카데미 후기 2번의 스터디 기간 이후에 본격적인 프로젝트 기간에 들어가게 된다. > web-ide 만들기 첫번째 프로젝트는 web-ide를 각자 팀마다 주제를 정해서 만드는 것이였다 대부분 스터티 그룹이 cs와 알고리즘을 주제로하였다. 우리팀은 그룹 스터
마지막으로 쓰는 구름 아카데미 후기팀 빌딩 과정1,2차 스터디 기간과 1차 프로젝트 기간을 지나 마지막 최종 프로젝트를 하게 됐다.팀 빌딩 기간부터 쉬운 게 하나 없었던 것 같다.원하는 주제가 이미 있는 교육생들은 팀원을 구하는 공고를 올리거나 설명회를 하고, 반대로
면접을 본 후에 제대로 답변을 하지못해서 찾아서 정리해보았다.MVC/MVP/MVVCMVC(model,view,controller) model: 데이터 처리 view: 사용자 UI controller: 입력 처리 \*사용자가 view를 통해 동작을 입력(click,k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