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는 어디까지 공부를 해야 하는가? - 기술지도와 생존전략

김리원·2021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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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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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필자 주위에서 기술지도라는 것을 만들거나 필자가 생각했던 "신입 개발자 서바이벌 가이드"의 글을 참고로 다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기술지도란?

사람의 스펙을 표현하면 아래와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림1. 박스


편의상 Frontend, Backend라는 방향성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그림2. 분야 방향성

그림3. 1년차

예를 들어, "백엔드개발은 1년정도 경험했습니다."

그림4. 추가적인 기술력을 가진 1년차

예를 들어, "풀스택 개발로 1년정도 경험했습니다"

그림5. 게으른 5-6년차

예를 들어, "백엔드 개발만 5~6년째 하고 있었습니다"등으로 표현된다고 합니다.

현실의 실무환경

그림6. 백엔드개발 3년차 전문가

그림7. 학생때부터 개인개발을 포함한 3년차 전문가

20대초반부터 이 정도가 되면 이슈가 있을만한 사람이라고 봅니다.

그림8. 대충지도할 수 있는 n년차 전문가

여기까지 할 수 있다면 이상적이지만 그다지 사람이 없습니다.

문제는

그림9. A:모든 분야를 알지만 지식을 얇다

그림10. B:특정 분야만 좁게 지식은 깊다

어느 쪽이 좋을까요? 그 대답은 각자 스스로가 결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라고 생각됩니다. A는 취업활동시 이슈에 따라하기 쉽지만, 입사 후, 공부하기에는 너무 범위가 커서 힘들것 같습니다. B는 해당 분야를 필요로 하는 곳을 찾기가 힘듭니다.

  • 자신만의 진로를 생각해 보자.
  • 1을 달성할 수 있도록 경력로드맵을 파악하자.
  • 이를 위해 기술지도(스킬셋트)를 길러보자.

Developer Roadmaps: https://roadmap.sh/

개인 마음대로

그림11. 결국 이 정도가 가장 좋을까?


풀스택(Full Stack)을 요구하는 경향이 있지만 전문가가 되고 싶다라고 생각한다면, 전문가라는 것은 분업하는 사람과의 협업등을 고려해서 정리했습니다.

그림 12. 프리랜서나 직접회사를 만드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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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IT강사, sage.riwon.k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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