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ans, 결론을 내리기 전에 이게 왜 맞는지 깊게 고민한다.
대부분의 경우
this의 값은 함수를 호출한 방법에 의해 결정됩니다. 실행중에는 할당으로 설정할 수 없고 함수를 호출할 때 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ES5는 함수를 어떻게 호출했는지 상관하지 않고this값을 설정할 수 있는bind메서드를 도입했고, ES2015는 스스로의this바인딩을 제공하지 않는 화살표 함수를 추가했습니다(이는 렉시컬 컨텍스트안의this값을 유지합니다). _MDN
let obj = {
foo: function() {
return this
}
}
console.log(obj.foo() === obj) // true
어렵다. koans에서는 this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foo()는 'obj의 속성으로 정의된 함수'라 obj 객체의 메서드이다. 이렇듯 메서드는 항상 '어떤 객체의' 메서드인데, 그 '어떠한 객체'를 묻는 것이 this라고.
이해를 돕기 위해 MDN의 예시를 보자면...
전역 실행 맥락에서 this는 엄격 모드 여부에 관계 없이 전역 객체를 참조합니다. 아래 예시에서 a = 37은 var선언으로 간주된다. let은 전역 객체에 속하지 않는다.
console.log(this === window); // true
a = 37;
console.log(window.a); // 37
this.b = "MDN";
console.log(window.b) // "MDN"
console.log(b) // "MDN" // 생략
this의 값을 한 문맥에서 다른 문맥으로 넘기려면 call()이나 apply()를 사용한다. 첫 번째 인자로 객체가 전달될 수 있으며 this가 그 객체에 묶인다. whatsThis()는 함수 내에서 설정되지 않았으므로 global/window 객체로 초기값을 설정한다. call()과 apply()는 함수 내에서 obj로 설정한다.
var obj = {a: 'Custom'};
var a = 'Global';
function whatsThis() {
return this.a; // 함수 호출 방식에 따라 값이 달라짐
}
whatsThis(); // this는 'Global'.
whatsThis.call(obj); // this는 'Custom'.
whatsThis.apply(obj); // this는 'Custom'.
첫번째 인자는 this로 사용될 객체이고, 두번째 이후의 인자들은 매개변수에 전달된다. 두번째 인자는 배열로도 전달이 가능하다.
function add(c, d) {
return this.a + this.b + c + d;
}
var o = {a: 1, b: 3};
add.call(o, 5, 7); // 16
add.apply(o, [10, 20]); // 34
f.bind(obj)를 호출하면 f와 같은 본문(코드)과 범위를 가졌지만 this는 원본 함수를 가진 새로운 함수를 생성합니다. 새 함수의 this는 호출 방식과 상관없이 영구적으로 bind()의 첫 번째 매개변수로 고정됩니다.
function f() {
return this.a;
}
var g = f.bind({a: '안녕!'});
console.log(g()); // 안녕!
var h = g.bind({a: '안돼'}); // bind는 한 번만 동작함!
console.log(h()); // 안녕!
var o = {a: 37, f: f, g: g, h: h};
console.log(o.a, o.f(), o.g(), o.h()); // 37, 37, 안녕!, 안녕!
위 네개의 인자중
1. 첫번째 인자는 o.a의 값을 출력하고 있다.
2. 두번째 인자는 o객체를 this로 하여 o.a의 값을 출력하고 있다.
3. f에 새로운 객체를 bind()하고 g에 담아 새로운 함수를 생성한다. o.g()는 '안녕!'을 출력한다.
4. 이미 g는 첫 매개변수가 고정되었기 때문에 o.h()는 '안녕!'이 출력된다.
this는 자신을 감싼 정적 범위(lexical context)이다. (전역에서는 전역 객체를 가리킨다)this를 찾을 때, 화살표 함수 바로 바깥 범위에서 this를 찾는다. JavaScript는 프로토타입 기반의 언어입니다. 프로토타입 기반 언어는 객체 원형인 프로토타입을 이용하여 새로운 객체를 만들어냅니다. 이렇게 생성된 객체 역시 또 다른 객체의 원형이 될 수 있습니다. 프로토타입은 객체를 확장하고 객체 지향적인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JavaScript에서는 기본 데이터 타입인
boolean,number,string, 그리고 특별한 값인null,undefined빼고는 모두 객체입니다. 사용자가 정의한 함수도 객체이고,new라는 연산자를 통해 생성된 것도 객체입니다.
function Person(){}
JavaScript에서는 함수를 정의하고, 파싱단계에 들어가면, 내부적으로 수행되는 작업이 있다.
Person함수Prototype속성은 프로토타입 객체를 참조합니다. 프로토타입 객체 멤버인constructor속성은 Person 함수를 참조하는 구조를 가집니다...
객체(prototype 등)에 대해서는 이머시브 과정에서 자세히 다룬다고 하니까.. 일단 넘어가자.😅😅😅
엉뚱한 곳에서 페어분가 가장 고민했다. 이해하고 나서 보니, 왜 그렇게 고민을 했었는지 모르겠다.. ㅎㅎ
expect(argsArr === restParams).to.deep.equal(false);
위와 같은 식이었는데, 일단 argsArg와 restParams는 주소가 다른 똑같이 생긴 배열이다. 이 문제를 argsArr와 restParams가 deep.equal(모양 비교)를 하는데, 왜 false가 나오지? 라고 생각했다. 접근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걸 실시간 세션이 끝날 때 즈음 깨닫고 디스코드에서 키보드로 춤춤! 🥳🥳🥳
"(argsArr와 restParams이 같다)라는 논리가 false다"라고 이해하면 되는 거였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