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프링의 진짜 핵심 : 스프링은 객체 지향 언어가 가진 강력한 특징을 살려내는 프레임워크 🤔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이란? : 컴퓨터 프로그램을 객체들의 모임으로 파악하고자 하는 것. 각각의 객체는 메시지를 주고 받고,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따라서 프로그

👨💼 비즈니스 요구사항 파악 먼저, 비즈니스의 요구사항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회원 회원을 가입하고 조회할 수 있어야 해요. 회원 등급은 VIP와 일반, 이렇게 2가지가 있어요 회원 데이터는 자체 DB를 구축할 수 있고, 외부 시스템과

🤯 문제점 발견 이전 포스팅에서 했던 코드에 좋은 객체 지향의 원리들을 적용해보자. 이번엔 기획자가 새로운 할인 정책을 추가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해보자. 주문 금액당 할인해주는 정률 할인으로 변경하고 싶다고 한다. 많이 짜증나지만 문제 없다. 왜? 역할과 구현을 잘

👨🔧 스프링 컨테이너 생성 먼저 스프링 컨테이너가 생성되는 과정을 한번 알아보자. 여기서 ApplicationContext는 “스프링 컨테이너” 라는 인터페이스다. 그럼 당연히 다형성이 적용되어 있을 것이다. ApplicationContext 인

😶 웹 애플리케이션과 싱글톤 "싱글톤 컨테이너"에 대해 알아보자. 객체가 현재 나의 “Java JVM 안에 객체 인스턴스가 딱 하나만 있어야 되는 패턴” 을 말한다. 스프링은 처음에 기업용 온라인 서비스 기술을 지원하기 위해 탄생한 기술이다. 대부분의 스프링 애

🧐 컴포넌트 스캔과 의존관계 자동 주입 시작하기 지금까지 스프링 빈을 등록할 때는 설정 정보에 직접 등록할 스프링 빈을 나열했다. 하지만, 스프링 빈이 수십, 수백개가 되면 일일이 등록하기도 귀찮고, 설정 정보도 커지고 누락하는 문제도 발생한다. 그래서 스프링은

🚏 다양한 의존관계 주입 방법 의존관계 주입에는 크게 4가지 방법이 있다. 생성자 주입 : 생성자를 통해서 의존관계를 주입 수정자 주입 (setter 주입) : setter 메서드를 통해서 의존관계를 주입 필드 주입 : 필드를 통해 필드에 바로 주입 일반 메서드

스프링 빈이 생성되거나 죽기 일보 직전에 스프링이 빈 안에 있는 메서드를 호출해줄 수 있는 기능이다. 되게 간단하다. 🔄️ 빈 생명주기 콜백 시작 데이터베이스 커넥션 풀이나, 네트워크 소켓처럼 애플리케이션 시작 시점에 필요한 연결을 미리 해두고, 애플리케이션 종료

🤔 빈 스코프란? 지금까지 스프링 빈이 스프링 컨테이너의 시작과 함께 생성되어서 스프링 컨테이너가 종료될 따까지 유지된다고 배웠다. 이건 스프링 빈이 기본적으로 싱글톤 스코프로 생성되기 때문이다. 스코프는 말 그대로 “빈이 존재할 수 있는 범위” 를 뜻한다. &n

🤔 템플릿 메서드 패턴의 필요성 로직 2개를 실행하고 실행 시간을 출력하는 간단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보자. 생각해보면 약간 찝찝하다. 왜냐하면 지금 비즈니스 로직을 실행하는 작업과 걸린 시간을 측정하는 작업이 뒤섞여 있기 때문이다. 좋은 설계란 변하는 것과 변하

일반적으로 클라이언트는 서버에 필요한 것을 요청하고, 서버는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처리한다. 근데 여기서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바로 요청하지 않고, 제 3자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서버에 요청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내가 직접 장을 보러 마트에 갈 수도 있지만, 다른 누군

리플렉션(Reflection)은 실행 중(런타임)에 클래스/메서드/필드 정보에 접근해서, 객체를 만들거나 메서드를 호출하거나 값을 읽고, 바꾸는 기능이다. 즉, 코드를 미리 확정하지 않고, 런타임에 구조를 들여다보고 조작하는 기술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자바가 기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