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어죽어도 아이스
얼죽아
한국에서 이런 말이 자주 들릴 수 있잖아요? 한국 사람들은 웬만하면 커피 마시는 편일 거 같은데요? 이런 소문도 들은 적이 있지만 그러나 저는 커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하지만 작년 12월에 제가 한번 마셔 보았답시고 키피를 두 번 마실 리가 없겠어요.
작년 12월 12일 오후 여덟 시에 막 달리기를 했잖아요. 쉬러 기숙사 건물로 가고 있었다가 갑자기 카페로 가고 싶었어요? 6위안 (약 1100원)을 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샀어요.밤이야 이 아아를 마신 뒤에 잠이 들 수 없게 되어서 아예 그 밤을 새웠어요. 13일 오전 6시까지 1 시간만 잔 거 같았어요.ㅠㅠ.머리가 아파 공부도 못했고 게임도 못하고 그렇게 내일이 됐어요.
/*
수분 충전 위함--> 음료수 찾음--> 아아 삼-->잠들지 없음-->
연말 축제 졸림-->빨리 연출하고 도망침-->잠을 빨리 듦
*/
미완성.

왜 사람이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