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다양한 기업들에 신입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서류를 지원하였다. 다양한 회사에 지원해보며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가며 취업준비를 해나가면 좋다는 재현 엔지니어님의 조언을 받고, 스타트업부터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회사에 지원했다. 어떤 기준으로 지원하였는지는 다음 게시물에서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서류를 합격률은 약 20% 정도였다. 원티드를 통해 편하게 지원하고 편하게 떨어졌다.(눈물) 처음에는 서류 탈락에 마음이 아팠지만, 상시채용이 많은 만큼 이미 해당 직무에 자리가 찬 경우들도 있었고, 여러번 겪어보다보니 서류 탈락하면 그냥 인연이 아니였나보다 하고 넘어가게 되었다. 그렇게 서류 합격한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1차 면접이 진행되었다.(과제형 면접도 있었다)
첫 면접에서는 거의 대부분 대답하지 못했다. 내가 공부해왔던 내용이라고 적어놓은 내용조차 막상 질문을 들었을 때 대답이 나오지 않아서 다시 기본 개념들을 공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