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까진 선형모델을 다뤄보았고 이제부터는 비선형모델인 신경망을 다룸


모델의 출력을 확률로 해석할 수 있게 변환해주는 연산
- softmax() 안에 넣으면 분류된 class에 속할 확률이 반환됨
분류 문제를 풀 때 선형모델과 결합하여 예측함


학습이 아니라 추론을 할 때는 원-핫 벡터를 이용하므로 softmax를 쓰지 않아도 됨
- 원-핫 벡터를 쓰면 최대값을 가진 주소만 1로 출력

신경망은 선형모델과 활성함수(비선형함수임)를 합성한 함수임
선형모델로 나오게 되는 각각의 출력물에 적용함
Softmax와의 차이점: softmax는 출력물의 모든 값을 고려한다면 활성함수의 경우에는 특정 주소의 출력값만을 고려함
-> 그러므로 활성함수를 벡터를 input값으로 받지 않고 실수를 받음

선형 모델에 활성함수를 씌워 비선형 모델로 변환시킬 수 있고 이렇게 변형된 벡터를 잠재/히든 벡터라고 부름(뉴런이라고도 함)
-> 뉴런으로 이루어진 네트워크를 신경망, neural network라고 함
실수값을 입력으로 받고 출력도 실수값으로 뱉음
활성함수를 쓰지 않으면 딥러닝은 선형모형과 차이가 전혀 없음
[활성함수 종류]
시그모이드
tanh 함수(하이퍼볼릭 탄젠트)
----------------------------------------전통적으로 쓰임
ReLU(현재 가장 많이 쓰임)

활성함수로 만든 잠재벡터 H에 가중치 W와 절편 b를 또 붙이면 2층 신경망이 됨
- 이때 파라미터는 (W2, W1)
- 이걸 반복하면 현대 딥러닝의 기본적인 모형인 Multi Layer Perceptron(다층신경망, MLP)
- MLP의 파라미터는 L개의 가중치 행렬 W(L),.....,W(1)로 이루어짐

왜 층을 여러개 쌓는가?
- 이론적으로는 2층 신경망으로도 임의의 연속함수를 근사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