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iostream>
#include<iomanip>
using namespace std;
//얕은 복사 vs 깊은 복사
class Pet{
public:
public:
Pet() {
cout << "Pet()" << endl;
}
~Pet() {
cout << "~Pet()" << endl;
}
Pet(const Pet& pet) {
cout << "Pet(const Pet&)" << endl;
}
};
class RabbitPet :public Pet {
};
class Knight {
public:
//Knight와 Pet의 생명주기를 같다고 가정해보자
Knight() {
_pet = new Pet();
}
//깊은 복사를 위해 복사생성자, 복사 대입 연산자를 직접 정의해야함
Knight(const Knight& knight) {
_hp = knight._hp;
_pet = new Pet(*knight._pet); //깊은 복사
}
Knight& operator=(const Knight& knight) {
_hp = knight._hp;
_pet = new Pet(*knight._pet); //깊은 복사
return *this;
}
~Knight() {
delete _pet;
}
public:
int _hp = 100;
//Pet _pet; //펫의 데이터를 모두 나이트가 가지게 됨
Pet* _pet; //따라서 펫의 포인터를 들고있게 하는 것이 효율적
};
int main()
{
Knight knight; //기본 생성자
knight._hp = 200;
Knight knight2 = knight; //복사 생성자
//Knight knight3(knight);
Knight knight4; //기본 생성자
knight4 = knight; //복사 대입 연산자
// [복사 생성자] + [복사 대입 생성자]
// 둘 다 안 만들어주면 컴파일러가 '암시적으로' 만들어줌.
// 중간 결론) 컴파일러가 알아서 잘 만들어준다?
// =>직접 만들어야 할 경우가 생긴다
//[ 얕은 복사 Shallow Copy ]
//멤버 데이터를 비트열 단위로 '똑같이' 복사 (메모리 영역 값을 그대로 복사)
//포인터는 주소값 바구니 -> 주소값을 똑같이 복사 -> 동일한 객체를 가리키는 상태가 됨
//Stack : Knight [ hp, 0x1000 ] -> Heap 0x1000 Pet[ ] <- 첫번째 나이트의 상황
//Stack : Knight2 [ hp, 0x1000 ]
//Stack : Knight3 [ hp, 0x1000 ]
//Stack : Knight4 [ hp, 0x1000 ] 모두 같은 Pet의 주소를 공유하게 된다.
//같은 Pet을 공유하므로 Double Free가 되버림
//[ 깊은 복사 Deep Copy ]
//멤버 데이터가 참조(주소) 값이라면, 데이터를 새로 만들어준다(원본 객체가 참조하는 대상까지 새로 만들어서 복사)
//포인터는 주소값 바구니 -> 새로운 객체를 생성 -> 상이한 객체를 가리키는 상태가 된다.
//Stack : Knight [ hp, 0x1000 ] -> Heap 0x1000 Pet[ ] <- 첫번째 나이트의 상황
//Stack : Knight2 [ hp, 0x2000 ] -> Heap 0x2000 Pet[ ] <- 두번째 나이트의 상황
//Stack : Knight3 [ hp, 0x3000 ] -> Heap 0x3000 Pet[ ] <- 세번째 나이트의 상황
return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