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톤
- 랩큐에서 진행된 해커톤을 진행
- 증권사 QA 챗봇 개발을 진행.
- Langchian을 활용한 RAG시스템 구축
- Dense Retriever를 활용한 Reranking
- LLM 전달을 위한 Reordering
- RAG의 성능을 높이기 위한 Hyde Retriever 생각.
- 관련 링크
부스트 코스 최종 회고
- 부스트 코스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AI Engineer로 출발할 수 있는 달리기 트랙 위로 올려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였습니다.
- 특히, 돈이 많이 들어가는 V100의 gpu를 제공해주며, 해당 gpu를 기반으로 LLM을 LoRA를 통해 학습을 진행해보거나, 아니면 BERT 계열 모델들을 학습을 해보는 경험을 해보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는 점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하지만, 정말 출발선 위에 올려준것이지 선발주자 혹은 주자로 참여하기 위해 다앙한 공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논문들을 읽어보고, 공부를 진행해야지만 주자로 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석사를 위한 등용문이라는 표현도 공감이 됩니다.
앞으로 할일
- 배운 내용 정리
- 이력서 작성
- sql 및 product serving 관련 공부
- RAG를 위한 최신 기술들 공부 및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