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BEYOND SW 캠프 18기 25주차 회고

이진구·2025년 12월 7일

1) 좋았던 점

백/프론트의 파트를 다 구현했고 CICD까지 진행하였다. 내가 맡은 파트는 프론트 배포였으며 S3+CloudFront로 진행하였다. CICD는 AWS CodeBuild와 CodePipeline으로 진행하였고 처음 쓰다 보니 환경 설정하는 것에만 시간을 많이 할애한 것 같다. 4번째 프로젝트때는 로컬환경에서만 배포했다면 지금은 실제로 도메인까지 사서 비용을 지불하며 배포하는 경험이라 신기하였다. AWS를 사용하면 따로 인그레스로 https 설정할 필요도 없고 S3에 배포하는거라 도커파일도 필요없어 되게 간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S3에 dist파일들을 올려놓고 codebuild랑 codepipeline으로 자동화만 하면 돼서 많이 간편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2) 아쉬웠던 점

개발은 완료했지만 합치다보니 점점 버그들이 계속 생겨난다. 고쳐도 고쳐도 계속 어디에서 버그가 터져서 지겹다.. 이래서 코드를 정말 잘 짜야된다고 느꼈다. 그리고 많이 아쉬운 점 하나는 프로젝트에 관한 건 아니지만 3번째 프로젝트 이후 코테를 거의 안했다. 코테 스터디는 사실상 중단이고 맨날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안 했다... 물론 진짜로 프로젝트 하고 면접 준비 하느라 바빴지만 할 사람들은 다 병행하기 때문에 핑계라 생각하고 반성 중이다.

잡담

이제 정말 1주일 밖에 안 남았다. 이제 남은 휴가도 몰아쓰느라 쉬는 날이 많은 것 같다. 휴가가 이렇게 달콤하다는 걸 거진 5개월만에 느낀다. 이제 정말 한 달 뒤면 새해가 바뀌고 2026년이 시작된다. 26년에는 무슨 일들이 있을까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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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자..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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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0일

보고싶었읍니다 진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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