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beyond sw부트캠프를 시작했다.사실 블로그 형식으로 글을 태어나서 처음 써 본다..ㅎㅎ6월 19일날 개강했으며 12월 15일날 끝이 난다.왕복 2시간30분 거리를 6개월 동안 해야되는 긴 여정이 되겠지만..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고통이라고
부트캠프를 시작한지 벌써 2주차다. 지금까지 리눅스와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배웠으며 프로젝트 시작과 CS스터디를 시작했다. PCCE 자격증 시험을 봤는데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너무 결과가 안 좋아서.. 코테 준비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4학년 1학기를 다니면서 인강으로만 이론을 공부해서 프로젝트 경험이 부족했다. 졸업 프로젝트도 내세울 만한 작품이 아니라고 생각해 프로젝트 경험과 기술적 지식을 배우고 싶어서 부트캠프를 찾던 중 커리큘럼이 좋아보여 지원하게 되었다..! 처음 이틀 동안은 리눅스에 대
이제 벌써 3주차다. 체감상 2개월은 한 것 같은데 벌써부터 죽겠다. 프로젝트 때문에 이번 주는 전부 수업이 끝나고 회의를 해서 맨날 밤에 들어왔다. 프로젝트 시작할땐 막막했었는데 다행히 지금도 막막하다.. 설계라는건 참 어려운 것 같다. 이것도 재능의 영역인가. 아무
4주차다..!! 벌써 부트캠프를 시작한 지 이렇게나 되었다. 기반기술 프로젝트가 끝이 났으며 이제서야 숨통이 트인 것 같다. 프로젝트만 했으면 모를까 자격증 공부, 스터디 공부, 코테 공부까지 하다보니 할 게 너무 많았다. 그래도 팀원 분들이 잘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이제 벌써 부트캠프를 시작한 지 한 달이 되어간다. 시간이 느린 것 같으면서도 빠른 것 같다. 지금까지 첫 번째 기술 기반 프로젝트가 끝났고 두 번째 프로젝트의 팀이 정해졌다. 이제는 구현까지 해야되니 공부좀 깊게 하면서 임해야 될 것 같다. 그리고 주말에 정처기 실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이제 자바가 끝났고 다음 주부터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스프링이 시작된다. 2번째 프로젝트의 진행도는 현재 다음 주까지 요구사항 명세서와 깃허브에 대해 조사해 과제로 제출하는 거여서 널널하다고 생각했지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다음 주 부터는 웹쪽을 들어가기 시작한다. 자료구조 수업을 들으면서 DFS와 BFS에 대해 알게 되었다. 학교에서 자료구조 수업을 들을 때는 어려워서 달달 외우기만 했던 것 같은데 이해를 하게 되니 나름
입과하고 한달이 넘게 지났다. 그 동안 리눅스, 데이터베이스, 깃허브, 자바, 알고리즘 등 다양한 내용에 대해 배웠다. 자바를 배울때는 마지막에 람다식이나 스트림 API쪽에서 처음 듣는 내용들이 많이 나왔고 그쪽에 대해 공부를 더 해야 할 것 같다. 알고리즘 쪽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이제 데이터베이스나 자바 프로그래밍 같은 기초적인 것들은 끝이 났고 본격적으로 웹 수업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웹 지식은 거의 수업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웹 지식은 거의 전무해서 빡세게 들어야겠다 생각
본격적으로 웹과 스프링에 대해 배우기 시작했는데 역시 어려운 부분이 너무나 많다.. 배운 내용 복습도 해야되고 스터디 준비도 해야되고 코테 강의도 들어야되고 프로젝트도 해야되고 몸이 2개여도 부족할 것 같다. 그래도 광복절이 껴있어서 금토일을 쉬었는데 너무 행복했다.
스프링 부트와 MVC 패턴, 마이바티스를 통한 데이터베이스 연동까지 배웠다. 역시 내 지식의 한계를 너무나 잘 느끼고 있었고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다. 옛날에 JPA를 잠깐 공부해본 경험이 있는데 JPA를 공부하고 마이바티스를 접하니 정말 복잡하고 할
화면 설계서와 API 명세서가 끝이 나고 개발 파트를 나누어서 진행하기로 했다. 사실 나는 그나마 쉬운 친구 관리 파트가 걸렸지만 웹 소켓을 써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 채팅 파트로 바꿨다. 그리고 마이바티스를 쓸지 JPA를 쓸지 의견이 오고 가다가 결국 JPA를 쓰기
데이터베이스와 자바 문법, 그리고 스프링까지 백엔드 수업이 끝이 났다. 계속해서 머리에 지식이 주입되는데 너무 많아 혼란이 오기도 했다. 그리고 수업 한 내용을 온전히 내 걸로 만들지 못해서 몇 개는 머리속에서 빠져나가기도 했다. 어쩔 수 없나.. 공부가 절실
드디어 백엔드 개발에 들어갔다. 내가 맡은 부분이 웹소켓이라 생소하여 진짜 이것저것 찾아본 것 같다. 한편으로는 기본적인 CRUD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이걸 잘 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때문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 것 같다. 구글, 깃허브,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이제 프로젝트가 10일도 안 남았다. 일단 내 채팅방 기능은 다 완성하긴 했는데 아직 예외처리도 안했고 프론트도 수정할 게 많아서 진짜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일단 지금은 매칭 파트를 도와주면서 알림 기능을 구현하고 있는데 채팅할땐 웹소켓, 알림 기능은 SSE..
프로젝트가 막바지로 달려간다. 지금까지 스프링과 뷰를 하면서 백엔드와 프론트를 하였는데 뷰가 스프링보다 어려운 것 같다. 애초에 배우는 기간이 5일밖에 없는 것도 있지만 그냥 어렵다ㅠㅠ. 백엔드는 수업 기간이 길었고 개발을 하면서 점점 익숙해지고 로직을 이해할 수 있
드디어 2,3번째 프로젝트가 끝이 났다. 1번째와는 달리 db설계부터 시작해서 백엔드, 프론트, 심지어는 Git까지 사용해서 한 크다면 큰 프로젝트였다. 일단 첫 번째 프로젝트와는 달리 그래도 시간이 조금 길어서 단계적으로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아무래도 프론트 배우
데이터베이스, 깃 허브, 백엔드 스프링, 프론트 뷰, MSA 등등 많은 것들을 배웠다.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지식량이 들어와서 몇 개는 흘렸지만 그래도 많은 것들을 배워가는 것 같다. 개발자로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백엔드 프론트엔드 프로젝트가 끝나고 배포 쪽에 들어갔다. 좀 컸던 프로젝트가 끝나서 그런가 정신이 약간 헤이해져 수업 첫날에는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다. 그래도 정신줄 부여잡고 들었으나 배포쪽은 아예 처음이라 그런지 어려웠다. 분명 코딩은 별로 없는데 명령어나 명령어를
드디어 정규 수업이 모두 끝이 났다. 이제 남은 건 4번째 프로젝트와 최종밖에 안 남았다. 정말 시간이 빠르다고 느껴졌고 부트캠프가 끝을 향해 달려감과 동시에 이제 취업의 문턱에 들어가야 한다는 점에서 또 부담이 된다. 그래도 최대한 조급해하지 않기로 했다. 설계부터
최종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저번 프로젝트에서 느꼈듯이 한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설계 단계가 정말 중요하단 점을 깨달았다. 그래도 한달 반이라는 시간이 주어졌고 심지어는 수업 시간에도 풀로 프로젝트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번 프로젝트보다는 나름 유연하게 할 수 있
우리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설계의 초안이 완성됐다. 기획서, 요구사항 명세서, 화면설계서, API 명세서까지 흐름이 빠른 것 같다. 나는 빠르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팀은 더 빨라서 조급한 마음이 드는 것 같다.. 이제 개발을 어느정도 들어갈 것 같은데 어려울까봐 걱정이 된
부트캠프의 정규 수업은 다 끝이 났으며 데브옵스 프로젝트까지 끝이 났다. 이제는 최종 프로젝트만 남아서 달려가기만 하면 된다. 개발자로서의 길은 쉽지 않다.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고 새로운 기술들이 계속 나타난다. 기존에 있는 기술조차 습득하기 어렵다..
최종 프로젝트의 설계가 어느정도 끝나고 개발에 돌입했다. 처음에는 주제 선정에 어려움을 많이 겪어 우리 조가 많이 늦는다고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막상 개발을 빨리 들어가니 나쁘지 않는 것 같다. 기본적인 프로젝트 환경 설정과 CI를 설정해놨고 초기설정을 해놨고 이제 개
최종 프로젝트의 개발을 빨리 들어가서 백 부분은 거의 개발이 완료되었다. 물론 내 파트만. 하지만 프론트도 해야되고 제일 중요한 데이터를 잘 구성해서 AI 수요예측이 잘 되도록 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아직 갈 길이 멀다. 빠르게 백 파트를 끝내고 프론트에 들어가야 여
백엔드 개발은 어느정도 끝난 것 같고 이번 주말을 갈아넣어서 프론트 바인딩도 거의 다 해놨다. 내가 목표로 했던 것 알림 쪽을 조금 더 고도화 하는 건데 CI/CD도 해야 되고 AWS도 해야되는데 할 게 너무 많아 고도화는 살짝 내려놓고 부캠이 끝나면 개인으로 해야될
백/프론트의 기능 구현이 내 파트는 완성을 하였다. 이제 남은 건 자잘한 버그들을 수정하는 것이다. 저번 프로젝트에 이어 최종에서도 SSE 알림을 구현하였는데 농축야때는 틀만 급하게 만들어 놓고 로직을 짰다면 이번에는 고도화를 해서 중복/유실 문제를 해결하는 로직을 넣
정규 수업과 1.2.3.4차 프로젝트까지.. 이제 마지막 남은 최종 프로젝트에 이미 돌입을 했고 벌써 막바지다. 지금까지 백과 프론트를 배웠고 백단에서는 수업을 통해 기본적인 CRUD와 RESTFUL을 습득했다. 프로젝트를 통해서는 웹소켓(STOMP)와 SSE를
백/프론트의 파트를 다 구현했고 CICD까지 진행하였다. 내가 맡은 파트는 프론트 배포였으며 S3+CloudFront로 진행하였다. CICD는 AWS CodeBuild와 CodePipeline으로 진행하였고 처음 쓰다 보니 환경 설정하는 것에만 시간을 많이 할애한 것
드디어 부트캠프가 끝이 났다. 6개월이란 시간이 정말 짧게 느껴지고 뭔가 시원섭섭한 감정이 든다. 돌이켜보면 더 열심히 할 수 있지 않았을까와 그래도 이정도면 충분히 노력했다는 생각이 공존하는 것 같다. 그래도 처음에 목표했던 회고록을 끝까지 꾸준히 써야겠다는 다짐은
사람들 또한 모두 좋았다. 착한 사람들이 많아 정말 많이 웃으면서 다녔던 것 같다. 부트캠프라는 작은 사회 안에서 조금이라도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되는지 배운 것 같고 나 또한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많이 노력한 것 같다. 물론 이 노력이 순탄하지는 않았지만 좋은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