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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부터는 웹쪽을 들어가기 시작한다. 자료구조 수업을 들으면서 DFS와 BFS에 대해 알게 되었다. 학교에서 자료구조 수업을 들을 때는 어려워서 달달 외우기만 했던 것 같은데 이해를 하게 되니 나름 공부할 맛이 났다. 하지만 백준에 들어가서 비슷한 알고리즘 유형의 문제를 풀어봤는데 쉽게 풀리지는 않았다.. 아무래도 이해와 문제 해결은 다른 영역 같다. 많은 문제를 풀어보면서 그래프 이론에 대해 익혀야 할 것 같다. 이제는 웹 쪽 수업을 들어가기 때문에 저번에 받은 스프링 강의를 공부하려 한다. 사실 한참 전부터 시작해야 맞았지만 귀차니즘 때문에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공부하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공부를 평일과 주말마다 구분해야 할 것 같다. 주말에 스터디 준비와 알고리즘 준비를 싹 끝내놓고 평일에는 스프링 강의와 프로젝트를 병행하면서 해야 미래의 내가 편해질 것 같다.
CS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지만 뭔가 부족하단 생각이 든다. 나는 계속 네트워크 파트를 발표하다보니 어느정도 내용이 숙지가 되는데 운영체제쪽에서 부족하단 느낌이 든다. 내 파트 공부뿐만 아니라 운영체제쪽 공부를 따로 진행해야 할 것 같다. 근데 CS는 공부하면 할수록 너무 깊어서 어느정도까지 공부해야하는지도 감이 안 잡힌다.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면 성장하리라 믿는다..!
요구사항 명세서가 끝나고 ERD작성과 테이블 명세서를 할 차롄데 ERD작성은 할수록 어려운 것 같다. 관계 설정을 어떻게 하면 깔끔하게 떨어지는지 엔티티를 어떤 식으로 구성해야하는지 아직은 감이 잘 안 잡힌다. 꾸준한 공부를 통해서 실력을 쌓아야 할 것 같다.
진구님은 설명을 조리있게 잘하시는 것 같아요! 설명하시는 걸 들으면 급하게 외운 게 아닌 진짜로 머리 속에 정리되어 있는 걸 차근차근이 말하는 느낌입니다! 아마도 이렇게 계속 꾸준히 공부를 하고 계셔서 그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