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F - 불티나게 팔리거나 사랑해주는 시장이 있는 제품
MVP - 시장반응 확인 및 피드백 접수용. 정말 "최소한"의 기능이 담긴 제품. 가설은 표족하고, 기능은 간단할 수록 좋다
Iteration & Pivoting -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선하는 것
하나씩만 기억하자!
PMF 찾기 전에 회사 키우지 마세요. 고객이 있는게 가장 중요!
=> 소수의 인원으로 불티나게 팔리는 것을 경험하고 난 후에.
MVP 는 피드백 수집기입니다. 무조건 막! 간단하게! 만들자!
=> MVP와 사랑에 빠지지 마세요! 도구일 뿐.
Iteration은 반복! 피드백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개선하자!
=> 고객들의 목소리에서 Why를 찾아라.
또한,
시장 크기는 늘려나가면 된다
우리가 의미를 가지고 계속 해 나갈 수 있는가
우리가 남들보다 경쟁력이 있는가!
제품 시장 궁합
PMF를 찾았다 = 시장에서 사랑받는 제품을 만들었다.
다른 모든 걸 망쳐도 성공할 수 있는 것 - Benchmark Co-founder
세 가지 요소
(Growth) 성장세 - 빠르게 성장하고
지수적 성장, 복리
극초기에는 10~100% 성장을 목표로 해야 함 => 폭팔적으로 성장해야 한다!
주당 10%의 성장
(Retention) 고객의 재방문 : Smile Curve, 고객이 이탈하지 않고
떨어질 수 밖에 없지만,
어느 순간 떨어지는 것이 멈추는지가 중요
"밑 빠진 독"에는 물을 부어도 소용 없음
(Profitability) 수익성
돈을 벌 방법이 있어야 함
적자여도, 비용구조상 미래에 흑자가 난다는 계산이 서야 함
즉 "On/off" 버튼이 있는 비용으로 적자여야 함
주의사항 (Company Building != PMF)
MVPs => 's' 반복될거야!
PMF(제품 시장 궁합)을 찾기 위한 도구!
'최소'기능
제공할 수 있는 '아주 초기의' 제품이어야 하고,
-> 엄청 빨리 만들어야 함
'Launch Something Bad Quickly'
지금 훌륭한 것들이 처음부터 훌륭했던 것은 아니다
타겟하고 싶은 '아주 작은 고객군'을 대상으로,
-> 고객을 찾아야 함, 제품에서 활발한 고객이 누구인가?
고객을 획득하는 것이 가장 중요!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 고객과 피드백을 주고 받아야
고객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선하기. 즉 MVP는 "피드백 수집용"
'상상으로 만든 완벽한 제품'이 고객이 원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아주 조금씩이라고 개선할 수 만 있다면! "구려도 괜찮다!"
결론
1. 엄청 빨리 만들어야 함 (어차피 바뀐다!)
2. 아주 제한적인 기능이어야 함다 (어차피 바뀐다고!!)
3. 소수의 고객에게 사랑받아야 한다 (그래야 제한적 기능으로도 먹힘!!!)
고객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선하기!! 즉 MVP는 "피드백 수집용"
비전은 거대해도 괜찮지만, MVP에 모든 비전을 담으려 하면 안 됨
비전도 성장하다 바뀔 수 있다
MVP와 사랑에 빠지지 마세요! 이건 그저 Step1 일 뿐입니다!
반복하고 방향 전환하기
쉬운 말로 => 잘 된 것을 강화하고, 안 된 것은 그만 하기
가설은 뾰족해야 한다!
고객의 '피드백' 바탕으로
좋은 '문제 정의와 이에 맞는 가설' 을 바탕으로
가설을 테스트하고 개선하는 행위
흔히 하는 실수 => "기획(=아이디어)에만 매몰하는 것"
좋은 기획도 실행이 "제대로" 안 되어서 망함
문제(=시작)을 잘 Define하면, 기획은 따라옴
배움을 바탕으로 한 작은 성공!!을 위해!!
세콰이어 캐피털
"머리에 불이 붙은 고객을 찾아야 한다."
스파르타 : 시장을 좁히고, 타겟 고객을 좁히고, 그들이 와우할 수 있도록 집중!
모든 Iteration 행위에는 Why가 중요. Why가 없으면, 개선이 불가!
1) 잘 되었는데 왜 잘 되었지?
-> 이런 가설이 있었었지. 이 가설을 강화하자.
2) 안 되었는데 왜 안 되었지?
-> 이런 가설이 있었지. 이 설은 틀렸으니 반복하지 말자.
=> User experience tracking 심어두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