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왕 이형/정리] 취준생이 면접 공포증을 겪는 이유 | 다대다 면접 면접관 표정 말

se_niii·2024년 1월 30일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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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해서 말할 때 면접관이 꿰뚫어 볼까봐 무서워요

: 면접의 핵심은 진정성 !
: 면접관은 무당이 아닙니다. 걱정마세요. 그냥 눈이 조금 날카로울 뿐 ...



☑️ 답정너 질문, 어떻게 답변하나요?

ex) 요즘 mz들은 일안하고 칼퇴하려 한다, 그런 사람들은 우리회사랑 안맞는다, 요즘 애들이 회사에 자기 이득 챙기려고만 하고 일은 안하려고 한다. 등등
: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기기 전략이 필요합니다.
-> 답정너 질문은 그냥 그 상황만 넘어가면 된다. 그걸 답변하려고 하지 말자.
또는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답변 드려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자연스럽게 넘기기)'라고 하기

  • mz 세대의 특징
    : 다양성! 다 똑같다고 말할 수 없다.
    ex) 게을러도, 게으름의 특성이 다 다르다.


☑️ 면접 끝나고 잘봤는지 체크하는 방법?

: 면접 리뷰를 해보세요. 양식과 방식과 기준과 가이드는 면접 바이블에~



☑️ 신입치고 많은 나이로 위축돼요

: 화이팅입니다. 지금이 가장 어립니다 ... 그냥 잊고 계속 도전하는 것이 답입니다.



☑️ 대답을 절거나 잘하지 못했을 때 나쁜 평가 받을까요?

: 저는 건 괜찮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없는 건 조금 ...
: 내용 정리가 핵심 ! ⭐️ -> 경리업 & 3C4P 잘 하시면 됩니다.



☑️ 면접관의 표정에 영향을 받아요

: 모든 면접관은 포커페이스를 합니다. 무표정이 디폴트값이다. 그러니 면접관의 표정에 너무 영향을 받지 마세요 !


ᅳ 다대다 면접 마인드셋

  • 면접관의 시선 : 서류 검토 70% + 자기소개 잘하는 사람 20% + 나머지 사람 10%
    -> 면접관의 표정에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 면접볼 때 마인드 셋 : 면접관이 무표정이어도 나를 열심히 보고 있구나, 잘 점검하고 있는 중이거나 라고 생각하기
  • 면접관 한 명의 표정에 휘둘리지 말 것!

ᅳ 1:1 면접

  • 단, 1:1 면접의 경우 표정과 뉘앙스를 체크해 보기!


☑️ 면접이 왜 무서운가?

  1. 잘 모를 때
    • 내가 잘하고 있는지 모를 때
    • 질문 의도에 대해 잘 모를 때
    • 면접의 구성과 구조를 모를 때
    • 면접관의 상태를 모를 떄
      -> information(면접의 바이블, 면접왕 이형)으로 해결할 수 있다.
  2. 익숙하지 않음
    • 평가받는다는 자체가 익숙하지 않아서
      : 인생 자체가 평가다. 그러니 면접 자체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 내 경험을 논리적(근거)으로 이야기 안 해봐서
      -> 내 경험을 근거 중심으로 정리해 봐야 한다
  3. 준비도 부족
    • 예상 질문에 대한 암기는 절대 하지 마세요 ❌ -> 이것 때문에 오히려 머리속이 더 하얘진다.
    • 암기로 준비하는 것이 아니다! 1,2번이 잘 세워졌을 때 준비도가 높은 것이다.

🔥 자신감을 얻기 위해서는 준비가 되었다는 확신을 갖는 게 필요하다. 확신을 갖기 위해서 정보를 습득하고 익숙한 환경을 연습해 볼 것




☑️ 면접을 성공하는 전략

  • 내 생각을 최대한 팩트로 바꾸는 연습을 할 것
    • 생각(M) : 기준, 철학, 방향성
    • 팩트(K) : 경험, 프로세스, 목표
  • 생각을 묻는 질문에 필살기로 답변할 것!⭐️ (연습 필수!)




영상 출처
취준생이 면접 공포증을 겪는 이유 | 다대다 면접 면접관 표정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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