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SP라고 부른다.MSP라고 부른다. CSP
- AWS
- 가장 오래된 서비스, 점유율이 가장 높다.
- IaaS에서 높은 수준의 자동화,보안 및 확장성을 갖춘 클라우드 제공하고, 서버리스(람다),거버넌스 통합 관리 기능등을 제공함.
- Azure
- MS사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쉬운 UI와 플랫폼 서비스에 강점이 있다.
- MS제공 시스템을 이용하는 경우 학습과 클라우드화가 빠르고 쉽다는 것이 장점.
- GCP
- 스타트업이나 오픈소스 기반으로 새로운 기술 연구에 적합하다고 함.
- AI, 빅데이터로 투자를 상당히 진행중.
- ML 파이프라인 없이 쉽게 ML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통합 서비스 제공.
- 느낌상, 최근에 나왔고 상대적으로 검증이 덜 된 느낌?
MPS
- CSP가 인프라를 제공한다면 MSP는 기존의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어떻게 옮길지, 어떻게 인프라규모를 설정할지 컨설팅하고 운영까지 담당해주는 업체를 의미한다.
- 난 CSP를 공유 사무실을 제공해주는 업체로 이해했고, MSP를 이 사무실 관리하는 업체로 이해함. 이사짐은 어디에 어떻게 배치하고 가전 가구는 어떻게 연결할지 등을 책임지고, 어떤 사무실의 형태나 규모를 컨설팅해주는 이후, 불만사항까지 해결을 담당하는게 MSP라고 비유적으로 이해했다!


월요일엔 AWS 인스턴스 만들고, EC2 인스턴스 띄워서 spring 애플리케이션을 git pull 받아서 돌려보는 실습을 진행했다. 어려운건 없었어서 SKIP

EC2에 레포지터리 PULL, docker로 젠킨스 설치 (젠킨스 전용 서버)
또 다른 인스턴스 생성 후 JDK 설치 (실제 운영환경)
젠킨스 파이프라인 구성
push 이벤트 감지하여 레포지토리를 pull 받고 빌드하여 jar 파일을 운영환경으로 전송후, deploy.sh 스크립트를 실행하여 운영소스 최신화
#!/bin/bash
pid=$(pgrep -f java)
if [ -n "${pid}" ]
then
kill -15 ${pid}
echo kill process ${pid}
else
echo no process
fi
chmod +x ./mydemo/demo-0.0.1-SNAPSHOT.jar
nohup java -jar ./mydemo/demo-0.0.1-SNAPSHOT.jar >> application.log 2> /dev/null &
두 인스턴스 간의 연결을 위해 SSH Agent 플러그인 사용 , pem키를 미리 교환해두어 SSH 접속 허용
Github WebHook 설정
어려웠던 점
- 키 교환을 cat해서 복붙하는데 띄워쓰기 하나에도 오류가 발생해서 당황했다.
- 파이프라인 스크립트 문법이 미숙해, 실제 파이프라인이 동작하고 deploy.sh 파일을 실행시킬때 경로가 안맞았는데 이걸 못 찾아서 2시간이상 버림..
그래도, CI/CD를 가볍게 배워봐서 좋고 이번 실습을 바탕으로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해보고 장단점도 비교해서 적절하게 사용을 고려해보자!


맨날 FISA 갈 때마다 우리은행 건물 보는데 저긴 대체 뭐가 있는걸까 궁금했는데 그걸 해소했다 ㅋㅋ
데이터센터 들어가기 전에, 내년에 은퇴하시는 팀장님께서 우리은행 상암센터에대해 소개와 가벼운 커멘트를 해주셨다.
데이터 센터는 상당히 규모가 컸고, 발전, 냉각 , 배터리 , 화재 대비등 정말 다양한 대비 체계가 갖춰져 있었고 여담으로 전기세가 얼마나 나오는지도 말씀해주셨다 이렇게 큰 데이터를 관리하는 시스템의 규모를 눈으로 보게되는 소중한 경험 현직자들도 퇴직할 때 까지 못보는 경우도 많다고 하셨다.
5명, 내가 질문한거 필살기, 설계시 어려웠던 점, 인상깊었던 말 내가 팀에서 원하는 포지션 못 맡아도 내거 빨리끝내고 뺐어야지 그정도 적극성은 있어야지. 누가 잘하고 내가 잘하고 이런건 안중요하다 결국 완성해내는것이 중요하고 이게 끝이라고 생각말고 발표회이후에도 부족한 부분은 디벨롭하고 이어가기위해 노력하는것도 좋다고 생각.
총 5분의 선배님이 계셨고, 4분이 클엔 1분이 AI 였다.
Q&A 위주로 진행됐고, 나는 파이널 프로젝트를 앞두고 있는데 설계에 얼마나 시간을 들여야할지 가장 어려웠던 점은 뭔지 그럼 그걸 해소하기 위한 팁을 여쭤봤다. 그리고, 취준시기에 면접이나 서류상의 본인만의 필살기는 어떤거였는지 궁금해서 여쭤봤다.
- 인상깊었던 내용은 팀에서 핵심기능을 담당하지 못했다면, 내가 할 거 빨리하고 뺐자! 좋은의미에 뺐음 이런 마인드가지는게 참 부럽다 약간의 자격지심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은데
- 필살기 질문엔 5분 다 말씀해 주셨는데, 본인의 단점을 객관화하고 오히려 난 비전공자이지만 FISA 과정을 통해 빠르게 성장했다 -> 빠르게 성장하는 인재로 어필했다는점이 인상깊었다.
- 가장 오른쪽 멘토분이 3기에도 있었던데 너무 재밌고 분위기 자체를 편하게 이끌어가주셔서 좋았다.
- 본인의 얘기를 해주셨고 자소서부터 면접까지 전체적으로 Q&A와 조언을 해주셨다.
- sli.do 서비스를 사용해서 아이스브레이킹도 진행했는데, 이거 클론코딩으로 프로젝트했었어서 반가웠다.
기억에 남기고 싶은 내용은
- 본인의 연대기를 작성하고 경험 하나하나 곱씹고 활용하라.
-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채워나가라
- 다른 지원자보다 한 발짝만 앞서나가면 된다.
- "20대때 술 한 방울도 안마셨어요"
재밌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뼈있는 조언과 충고를 해주셨다. 세 분다 포스가 범상치 않았는데, 동시에 굉장히 자신감에 찬 눈빛과 에티튜드가 간지났다. 내 추구미와 가까워서 개인공부 하다가도 눈이 끌려갔다

' OR 1=1 #
SELECT * FROM users WHERE userid = '' OR 1=1 #';로 요청이 됨.

ALB?
- 애플리케이션 (L7)레이어의 로드밸런서로 /로 나뉘는 경로에 따라 트래픽을 보내주는 것이다.
- 예를들면
/products는 상품을 찾는 서버로/cart는 장바구니를 조회하는 서버로 트래픽을 보내준다.- 최근 MSA를 자주 듣게 되는데, 그런 환경에서 앞단에 로드밸런서를 두고 요청 경로에 따라 적절한 서버로 프록시 해주는것같다.
- 각 서비스의 특성에 맞게 서버를 다르게 둘 수 있는게 장점인듯하다.
- 장바구니는 오랫동안 정보를 저장해야하니 세션을 길게 끌 수 있는 서버로 구성
- 상품 조회 서버는 이미지나 비디오가 포함되니 빠르고 가벼운 서버로 구성
NLB?
- 네트워크단에서 일어나는 로드 밸런싱으로, TCP/IP가 주 타겟이다.
- 앱단이 아니라 네트워크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IP, PORT로 트래픽을 나눠준다.
- 이런 방식의 장점은 서버마다 고정 IP를 두고, 앞단의 NLB에 퍼블릭 IP를 두어서 서버마다 요청 IP를 확인하고 접근 권한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ALB보다 훨씬 빠르게 프록시를 수행하여 고성능 서비스에서 사용한다.
결과
- 실제로 보안의 취약점을 공격해보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해 쉽고 빠르게 방어해보았다. 진짜 배포해서 운영하다보면 이런 보안적인 측면을 방어해야 할 일이 생길텐데, 정처기를 통한 수동적 학습보다 이렇게 실제로 느껴보니까 보안학습의 중요성을 더욱 깨닫게 된 것 같다.
오늘은 파이널 프로젝트 팀 빌딩을 했다.
혹시 다음 기수할 사람이 볼 수 있으니 선정방식은 비밀
- 프로젝트 팀 선정할 때 바란 점은 일단 편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올인할 수 있는 사람 이게 다였다.
다른 사람이 의지가 없으면 나도 열정이 식는 경우가 허다했어서 끝까지 으쌰으쌰 해줄 사람이 필요했는데 그런면에서 최고의 팀이 아닌가 싶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