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 2024 회고 - 5월[스압, 힐링위주..]

서희찬·2025년 5월 10일

24년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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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5월 근황 공유

3,4월을 빨리 쓸 수 있어서 금방 5월도 적고해서 24년을 빨리 마무리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25년 4월과 지금 글을 작성하는 5월에는 정말 바쁜 하루하루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논문 2개를 작성하며 새로운 프로젝트에도 투입되어 해당 프로젝트 업무를 하고, 안드로이드 나만의 네컷 개발과 개인적으로 하고싶었던 사회실험이 있는데 미루고 미루다 새롭게 시작하게 됐습니다.(해당 사회실험이 끝나면 공유드릴께요 ㅎㅎ 거창한건 아니지만 의미는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법인 설립도 마침 어제 완료했습니다.
교수님과 함께 co-founder로 법인 설립하였으며 지금은 연구에 집중하느라 회사 조직 갖추는 일을 하고 있고, 논문 마감이 끝나고 난 후부터는 조금 더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일 예정입니다. 이 또한 기대해주세요 :)

그리고 구름톤 유니브 단체과 이것저것...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나둘씩 따지고 보면 5?6?7.....개가 넘어가더라구요.

하나에 집중해도 못할 마당에 이것저것하고 있지만 이 또한, 젊을때의 과오? 도전?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근황은 여기까지 하고, 다시 회고로 돌아가며 저의 24년 5월을 톺아보겠습니다 :)

회고 시작!시작은 맛집

학교 아래, 충무로에서 5월 1일 밥을 먹었습니다.
아래 식당은 오이드킨으로 제가 좋아하는 식당 중 하나입니다.
여기 김치나골?나베? 인가 진짜 맛있고 양도 많고 최고입니다.
충무로 들리면 무조건 추천

https://map.naver.com/p/entry/place/1977740975?lng=126.9981934&lat=37.561044&placePath=%2Fhome&entry=plt&searchType=place

그러고 저녁에는 역시나 빠질 수 없죠..
또 유흥을 즐기러간 서희찬이였습니다.

이번 저녁에는 제가 새내기(19학번입니다 저는 ㅎ)때 주량 모르고 막 새터에서 마실때 절 챙겨준 선배님이 있는데 군대를 다녀오고 졸업을하고 하는 과정속에서도 일년에 1-2번을 보더라도 매번 반갑고 너무 좋은 형?입니다 ㅎㅎ 제가 복학했을때는 이친구 저친구 만날 수 있게 많이 자리에도 불러주기도 했었고! 비록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만나는 날이 줄어들긴했지만, 저때 시간을 내서 돼지집?가서 먹었는데 완전 존맛탱이였슴다 ㅎ

그렇게 술을 왕창 마시고 형집이 저희 집 바로 옆에있는데(진짜 옆건물임) 못보고 지냈었어서 집에 가서 간단하게 맥주로 마무리하며 이것저것 근황 이야기 했습니다.

이 형이랑은 한 2년?은 말을 못놓고 높임말을 쓰다가 말 놓을 타이밍을 놓쳐서..... 애매하게 반존대 쓰다가 이후부터 말을 놓게 됐는데 이 형이랑 친해지면서 배운 사회스킬이 그냥 1-2번이상 볼 사람이라면 이제, 먼저 말을 놓는것을 제안하는 스킬?이 생겼다는겁니다 ㅎ

왜냐면 타이밍 놓치다간 언제 말을 놓을지 애매해지는 경우를 길게 느꼈기에....이제 1-2번이상 볼 사이일듯하면 먼저 말 놓는걸 권유할 수 있는 소프트스킬이 생겼습니다 ㅎㅎ (이것도 스킬이라면 스킬이 맞겠죠? ㅎ)



이건 뭔 사진인지 모르겠는데.....새벽 5-6시에 감성에 빠져서 찍은 사진같은데 뭐지?!!? 기억이 하나도 안나요!!!

그리고 인스타의 선택을 받은 제 계정은 사진처럼 팔로우랑 좋아요가 와다다

인스타에서 표현하는 알러트의 숫자 최대는 100인가봅니다.
이때 알게됐어요.

그리고 느끼는게 100+도 아니고 그냥 전부다 100으로 띄우고 메세지도 그냥 9+로 띄우고, 정확한 숫자를 전혀알 수 없게 만들었어요.

팔로워도 100+로 여러번 뜨게 만들었어요 완전 이상..

그리고 스타트업에서 이렇게 부대표?지만 직위는 사원으로 재직을 5월부터 증명서나올 수 있도록 근무를 했습니다.

다음날 진행한 세미나, GDSC를 통해 이렇게 강의실을 대관하고 세미나를 진행하며 서로 지식공유?를 했습니다 ㅎ
약간 이런바이브의 발표자료를 쓰며 재밌게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다음날은 하루종일.....개발 했습니다.
솔루션챌린지 마감이 다가와서 와다다 개발작업만하였고,
저의 책상은 정말 더러웠어요,.,,,,저렇게 뭐가 많아요
근데 또 다필요한것들!!! ㅎㅎ...

솔루션챌린지 최종

솔루션챌린지 TOP100중 한국팀끼리 모여서 네트워킹 파티를 진행했습니다.
해당 파티를 하면서

이렇게 저희 서비스 발표도 하고 다른팀 서비스를 듣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시야를 확장할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구글에서 준비해준!! 피자랑 맥주 마시면서 네트워킹을 보내고,

저희 팀원들 .. 이름표 사진 촬ㅋ칵!

그러고 학교로 돌아와서 최종 마지막 작업을 같이 페어프로그래밍? 하면서 진행했습니다 ㅋㅎ

이렇게 카메라 설정을 하고..(새벽 3시)

제가 편집을 담당해서 열심히 편집작업도 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LwqB820kL8
이 영상이였던거같아요 ㅋㅎㅋㅎㅎ

그러고 최종 제출까지 마무리......드디어 한 숨을 돌릴 수 있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만 해도 팔로워 491명, 팔로잉도 하던 저의 하꼬 시절(지금은 그나마 21K !!)
이제 제출했으니!!!

다시 이것저것!

유흥으로 다시!

이 날은 거창하게 말하면 저의 인생을 나름 바꿔줬다!! 라고 말할 수 있는 형과 한때? 같이 많이 놀았던 친구를 만났습니다.


사실 저는 21년 5월 군 전역을 하고, 제주도에서 게스트 하우스 스텝으로 50?일인가 살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저분들은 그때 만났던 게스트하우스 사장님이랑 같이 스텝으로 있었던 유일한 동갑내기 친구인데, 시간이 지나도 계속 뭔가 꾸준히 만나오게 되서 인연이 길어져서 되게 신기했습니다!!

비록 저기 있는 여자애는 남자친구가 생겨서 이후에는 보기 힘들었지만 사장님이랑은 형동생 사이가 되어서 둘이서도 만나기도 하며 자주 만나며 인연을 이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ㅎ

저 형이 제 인생을 나름 바꿔줬다! 할 수 있다고 말해준건 제주도 시절 여러 재밌는 곳들을 데려가주기도 했고 놀기도 하면서 저의 매우 소심했던 성격이 그나마 덜 소심하게 바뀔 수 있도록 해줬습니다 ㅎㅎ 그래서 너무 좋아하는 형이고 게스트 하우스스텝이 끝나고도 연락하며 적어도 분기별로 한번씩은 만나며 인연을 이어갔습니다 ㅎ

그리고 마침 제 생일이 5월 13일이여서, 제 생일 축하할겸 만나요!~!!~! 하면서 만나게 됐는데....>!!!
선물로 무려

두둥!
에어팟 맥스를 받았습니다.

저는 이전까지....... 그 헤드셋 소니? 그래도 나름 최신형을 쓰고 있었는데 형께서 선물로 에어팟맥스 주시면서 희찬이 애플 좋아하는데 왜 소니같은거 끼냐~ 좋은거 껴~~ 하면서 주셨는데.....진짜 미칀대박 감동감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까지도 매우 잘쓰고 있습니다(더러워지긴 했지만..)

ㅋㅎ그러고 형 집 근처가서 2차 먹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다음날,카카오 아지트

다음날 카카오 아지트엣 미팅이 있었는데

흑 ㅠㅠ 카카오 담당자님께서 이렇게 선물도 준비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가서 받고 미팅하고

구름톤 유니브 운영단 친구들과 함께 이렇게 사진도 찍고!!

하 춘식이 너무 귀여워...

이렇게 회식까지!!! 양식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맥주를 정말 좋아하지만...전날 숙취로 많이 안들어가서 너무 슬펐습니다 흑 ㅠㅠㅠ

그리고 오늘 못 온 친구들에게 대신 전달해주기 위해 받은.....가방들......... 가방 4개를 제가 가져가게 됐습니다 하핳ㅎ

그리고 집와서 드디어 언박싱하며 에어팟맥스를......영접!!

이런 주접사진도 찍었어요 ㅋㅎㅋㅎ

크으 저도 언젠간 커서 돈 많이 벌어서!!!!!!보답해야지!!! 생각과 나도 저런 형이 되야겠다!!!!!!! 생각했습니다 ㅠㅠ 정말 삶에서 많은 배움과 깨달음?을 얻어갈 수 있는거같아요 (이게 제가 사람을 많이 만나고 다니는 이유!!)

그리고 다음날.......뜬금없이...연등만들러오게 됐는데.. 저는 동국건학장학생으로 불교 활동에도 이바지해야해서 부처님오시는 날 행사를 위해 연등제작 지원에 갔습니다.
이렇게 많은 연등을 만들었고....연등 노동을 하고 난 다음에 집가서 잠시 쉬러가는길에 경기장에서 농구하는것도 구경했습니다.

ㅋㅋㅋㅎ 이렇게 모여서 연등을 만들었어요
가 아니라.

여기 제가 있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ㅎ 진짜..ㅇ아는 사람도 아무도 없어서 그냥 혼자 조용히 연등만들었어요..

그리고 연사를 하고 왔습니다.
이건 제가 제안해서 하게 된 연사였는데 멋사 친구들이 해커톤 하기전에, 해커톤을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해주면 좋을듯해서 3-40분 짧게 세미나하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멋쟁이사자처럼 중앙은 저한테..막 안좋은 일로만 가득하지만 멋쟁이사자처럼 동국대학교는 제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해준 원동력이였기에 아낌없이 퍼붇고 있어요.


많이 와준 멋쟁이사자처럼 부원들!!

그리고 이때 한창 내가만든 산책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서 이렇게 개발을 했는데..
정말 이 서비스 레알 좋은데 완성을 못한게 너무 아쉽고 슬퍼요 흑 ㅠㅠ 계속 이어나가고 싶었지만 원동력이 너무 없었어요
그리고 다음날 또 다시 찾아온 연등노예 시간..
아침 9시에 와서 아무도 없을때 이렇게 연등을 찍어내고

뭔가 점점 인스타 팔로워가 늘기 시작했어요 나름 200명?ㅋㅋ

두근두근!!

그리고 스타벅스 와서 작업을 진행했어요
저는 약간 또 특이한게 아이패드를 그렇게 선호하지않아요

저는 주로 볼펜이랑 종이를 더 선호하는데.. 그렇다 보니 제 집에 있는 아이패드는 주로 멀티화면? 용도로만 사용해요 ..
약간 업무 하면서 이런것도 구매해주고 -> 이건 해커톤할때 심사위원이나 멘토님들 그리고 테이블마다 팀이름 기재해둬야하니 필요하더라구요!

그리고 센스있는 moon이라는 친구가

6월에 미국 간다고 선물로 달러 기프트카드를,........ㅠㅠ
(이미 썼어요 ㅎ)완전 유용하게 잘썼어 고마워!!!


그리고 제 VSCode에 이렇게 pet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구글 모임이 다시 찾아왔습니다..일주일마다 하는
4L 회고를 진행하였고

Liked (좋았던 점)

프로젝트나 업무 중에서 마음에 들었던 점, 잘 된 점을 공유합니다.
예: "팀원들과의 소통이 원활해서 좋았다."

Learned (배운 점)

이번 경험을 통해 새롭게 배운 내용이나 얻은 교훈을 기록합니다.
예: "테스트 자동화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Lacked (부족했던 점)

아쉬웠던 부분이나 부족했다고 느낀 점을 돌아봅니다.
예: "일정 관리가 다소 미흡했다."

Longed for (바랐던 점)

원했지만 갖지 못했던 것, 개선되길 바라는 점을 나눕니다.
예: "더 명확한 요구사항 정의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에 대해서 이야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피그잼으로 회고를 했고,,,점점 더러워지는 피그잼 보드들..

바라는점에는 고양이가 소주들고 있다는것.........


이렇게 대표한명씩 나와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행사가 끝났으니 뒷풀이로!!




진짜 여기도 강추합니다.
https://map.naver.com/p/entry/place/1224219974?placePath=%2Fhome
진짜 충무로에 친구왔는데 괜찮은 이자카야 덷고가고싶다하면 무조건 여기!!!!!!!! 완전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최고고 한때는 저기 보이는 홍게탕하나에 인당 소주 3병씩 먹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최고!(하 그립기도 한거같고 ㅎㅎ)


그리고 남은 친구들끼리 사진 촬칵!
이때까지만 해도 나쁘지않게 생긴거같기도하고 ㅎ..

자세히보면 해피버스데이네요! 생일 축하해줘서 감사함다..ㅎ....

그리고 여기는 제가 작년에 1년동안 저희 학교에서 운영하는 부트캠프 같은게 있는데, 거기서 조교를 했었어요
그때 강의실인데 갑자기 추억에 젖어서 지나가다가 사진 한 장 촬칵ㅎㅎ..

그리고 5월에 MT를 가기로 했었어요.. 그래서 엠티준비를 하면서 이렇게 뭐 사야하지 준비했는데..지금 생각해보니깐 매번 엠티때마다 이런걸 다들 시트로 만드는거같네요? 이런것도 서비스 있으면 괜찮을듯!!


그리고 이건 저희 첫 오픈세미나 장표!!
저의 야심찬 목표 중 하나에요 바로 모두가 참여하는 공개 오픈세미나를 개최하는것!!!!!
정말 컨셉잡고 열심히 준비하며 .. ㅎㅎㅎ사실 적어도 1-2달에 한번씩은 해야지 했는데 저게 2번째 세미나였어요 오픈세미나로! 작년 11월?12월? 인가에 한번하고 아 아닌가..회고떄 한번 적은거같긴한데..3월에도 한번 했었남..쨌든! 이때는 제가 세미나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이때 한창 랭체인에 빠져있어서 랭체인을 주제로 준비했었어요

그리고 지친나..
엠티를 위해서
양주를 사러 남대문 시장에 방문했습니다.

엠티가자!

https://blog.naver.com/llcksdnjsll/222858909336
저는 서울에서 양주 주로 주류상가에서 구매하는데 가격 매우 괜찮습니다.
왠만한건 2-3만원에 저가형 버번 살 수 있고 잭다니엘도 1리터에 5만원 했던거같아요 매우 괜찮은 가격!
다만 현금가져가야하고, 운영시간도 잘 확인해야하는 점!!

제가 서울살면서 매우 애용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렇게 엠티 장보고


이렇게!! 엠티 장보면 영수증 긴거 필수!

연어랑 고기 쿠쿠 코스트코가서 샀어요

대학생아니면 언제 이런 감성으로 ㅎㅎㅋㅎ 엠티 물품들을 챙겼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엠티장소로 고고

제가 요리하는걸 좋아해서 그리고 제가 회장이니 평소 엠티에서 잘안하는 그런것들을 했어요
바로 해감......

맛있는거 먹으면 좋으니깐..조개 샀어서 조개 해감했습니다 ㅎ

이렇게 우당탕 준비를 하고

해감한 조개도 구워먹고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사람들이 많이와서

이렇게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시멜로도 구워ㅓㄱ고!

완전..추억이긴하네요..언제 또 이런...추억을..쌓을 수 있을지
역시 대학생활은 공부보단 이런거하며 추억이랑 인사이트 쌓는게 최고아닐까요! 덤으로 공부도 함게하며 ㅎ

그리고 다같이 사진 촬칵!
지금 이렇게 보니 사람이 별로 없는거같네요? ㅋㅎㅋ
그땐 많았던거같은데

그리고 갑자기 제 생일 축하 파티를!!!!! ㅠㅠ 감사합니다 (눈물)

해피버스데이 고마워요!!!

밖에서 먹다 안에서먹다가 이렇게 그냥 막 먹고

박스 만들어서 테이블도 만들고 ..

이런것도 해보고 ...
새벽 3시에

이렇게 다들 사진도 찍고.....

이때 엠티가 저의 마지막 엠티?였던거같은데.. 진짜 신기하게 다들 잠을 안잤어요
그만큼 평소 이야기가 많이 쌓였었던거였다겠죠?ㅋㅎㅋㅎ

그렇게 다음날 여기 보이는 정민형이랑 게이트를 합니다.
생일 바로 전날이였거든요 ㅋㅎㅎㅎ



형께서 맛있는거랑 공연티켓 선물도 주고 완전 최고......

역시나 술이죠...........
기억은 잘 안나는데.....갑자기 이태원인가 홍대인가 가서 또 술왕창먹고....집왔던거같아요
그리고 생일5월 13일

이렇게..혼자..집에서 미역국 끓여먹었습니다.
엄청 조용하게 보낸 생일날 이였어요

이렇게 감성도 부려보고

서울에 있는 고향 친구만나서 다시 소주에..미나리? 근데 이것도 진짜 존맛탱..

그리이렇게 추억 남기고 !! ! 근데 확실히 이때 젊어보이네요..
그렇게...생일은 생각보다 빨리 끝났습니다...

오히려 생일전에 여러 사람들을 막 만나다 보니, 생일날은 그냥 조용히 가게가서 친구들과 소주 한잔하고 끝나는 감성..


그리고 다음날......또????
GDSC친구들 만나서 ...먹다가
저를 닮았다면서 뽀로로 케이크를 선물받았어요

이런 친구들이 있다는게 너무 고마웠어요 ㅎ

그러고 마지막 만찬을 즐겼습니다 ㅎㅎㅋㅎㅋㅋㅎ

그러고 죽은 친구 하나
제 집에 덷고와서 재웠는데, 2학년때 동아리에서 만나고 그 이후에 정말 같이 이야기도 많이하고 놀러도가고 친해지게된 친구에요

근데..오늘 행사가 있었네요? 그 오픈세미나..

아니...............저 어떻게 살아왔던거지
이건또 어떻게 준비한거지? 진짜 이해를 할 수 없네요...

저도 연사를 하면서 세미나를 끝내고 난 다음에


다같이 고기집 + 백수씨 식당으로 또 뒷풀이를 갔습니다.

아니 지금까지만해도 5월 16일인데 16일 연속으로 술을 마신거같은데 진짜...??????????????/


그리고 다음날..저도 피할 수 없는 예비군을 갑니다..
예비군아저씨..

열심히(?) 예비군 훈련받고....저 앞에 달려가는 친구랑 함께 집을 갔습니다.

근데 저 친구가 고기 사줘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고마워 친구야!!! 이친구도 매우 아끼는 친구중 하나!!
저랑 같이 멀티미디어 공학과에 있다가 전과한 친군데 너무 제가 틱틱 대할때도 있고 미안할때도 많은데 정말 소중하고 아끼는 친구에요.. 여러분들도 소중한 친구 막대하지 말기...


그리고 5월 중순 구름톤 유니브 애프터 파티 행사도 있어서 이렇게.. 포스터 수령하고
스티커 가져오고..해서 준비를 하고

친누나에게 CD Player를 선물 받아서 이렇게 감성샷을 촬칵..

구름톤 유니브 애프터 파티에는 구름톤 유니브 마지막행사로 세미나 + 비어파티 느낌으로 준비를 했어요

여기보이는 친구는 은빈이라는 다른 총괄친구인데 지금 미국에서 개발자 ㄷㄷㄷ
저는 미국에서 연구원 ㄷㄷ 구름톤 유니브 총괄하면 미국간다~~ 총괄하자~

그리고 저의 사랑 Kakao의 David께서 연사를 와주셔서 연사를 봤습니다 ㅎㅎ

책도 나눠주고 벼룩시장도하고,
카카오 현직자 포폴 면담도 운영됐습니다!

그 이후에

이렇게 게임하고,
맥주에 피자마시면서 놀았어욬ㅋㅋㅋㅎㅋㅎ

그리고 집가는길에 발견한

저희학교 냥이...

지난 1-2월 미국에서 한국올때 팔라스 옷을 엄청 사왔었는데 이 옷들을 70불 주고 사서 20만원 ? 이렇게 팔았었어요 그래도 나름 10만원이나 이득!!


하나하나 이제 시간적여유가 나서 열어보기 시작했어요
정말 고마워요!!!

이런 물질적인것으로 흔들리면?안되지만 나름 나쁘지않게 살아왔나봐요


그리고 다음날 고기타임.......

그리고 팔로워 엄청 작을때 친구들이 얘~ 인플루언서에요~ 해서 고기굽는 분이 서비스로 막 퍼포먼스 보여주셨었는데.......민망)

그 후에, 형 동생 친구들이랑 꿔바로우에 고량주 한잔하러 포장을 했어요

https://naver.me/GpCTJZXH
진짜 여기 충무로 꿔바로우 진심 원탑이에요
여기 꿔바로우에 고량주 먹는다? 진짜 천국갑니다~!

그리고 무엇인가 작업을 했나봐요
이렇게 왕창 먹고...다음날 현생 살다가

저희집에서 또 파티를 ..이번에는 정민형이랑 동호형 두명이 양주를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

뭐 이런 자료 같은것도 만들고 하면서 또 다음날 살다가

을지로 가서....또.....술을 ......ㅋㅋㅋㅋㅋㅎ 이때는 멘티였었던 형 있는데 그 형을 만났었어요

그리고 다음날 시험이였는데 시험을 안가고 말있지 뭡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SQLD....ㅎㅎ 안따도 상관업따~!

그리고 그 다음날 또 약속....이번에는 SKT데보션 같이 했던친구들이랑 만나서 야장?바이브로

먹고 이렇게 사진도 찍고 놀았었어요...여기 친구들이랑도 활동은 1년전에 끝났는데, 그때를 계기로 계속 마나면서 이야기 나누고 근황공유하고!! 정말 소중한 친구들 !!!!!!!!!!!!!!!!


그러고 다음날....이렇게 감성적인곳도 와서 칵테일?커피?마셔주고.....,

진짜 매일이 술이네요..

그러다가
이제 슬슬 축제 기간이 다가와서.. 제가 멋쟁이사자처럼하면서 처음 주점문화를 만들었는데,
그냥 주점하고 먹고 놀면 재밌잖아요~ 그래서 ㅋㅎㅎ 이때 주점을하고 이후부터 계속하게 됐는데 저도 이제 그냥 즐기러 갈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후배 친구들 만나서 이렇게 맛난거 먹고


카페갔다가!!
제가 에어팟맥스는 못사주지만 밥은 사줄 수 있으니!! 밥 사줬었어요

그리고 축제를 즐겼습니다(또 수링야?)

멋사 주점전에 다른 주점에 가서 술 즐기고


다음날 제가 하고 있던 창업이 충북청년창업사관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대표님이 부르셔서 충북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맛난 음식이 있었지만 시간때문에 못먹고가버린 ㅠ

ㅠㅠ


그리고 구름톤 유니브 서비스중 축제마다 모임을 할 수 있는? 그런 서비스를 만드셔서 이렇게 디스탄스 포스터 붙이는걸 동국대에 지원해드렸어요

정말 응원하는 팀입니다!
아직 운영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ㅎ...


그리고 멋사 선후배님들이랑 같이 주점!!!

이때
멋사 8기, 9기, 10기, 11기 회장이 전부 있다는 점!!

제가 양주들고와서 같이 양주먹었어요 ㅎㅋ
그리고 저희학교가 좀 이상했는데? 뭐 축제 입장할 수 있는 티켓같은걸 받을려면 줄을 서야하더라구요


그래서 학교로부터 남산공원둘레길 정말 뒷까지 줄서서 올라와서 축제입장을 위한 티켓을 받았고

이날 이렇게 까지 한 이유는

바로 뉴진스!!!!!!!!!!!!!!!!!! 진짜 대박이였어요 흑흑
여자아이돌을 마지막으로 알았던게 걸스데이였는데, 그 다음이 뉴진스인만큼 노래도 좋고 정말 하나하나 좋습니다!!!

그리고 명수형님이 오셔서 DJ해주시고

싸이가 마지막 피날레로 엄청!!

완전 불태우고 갔습니다

그러고 약간 어쩌다 만나서 결성된 팟끼리 사진 촬영 ㅋㅎㅋㅎ

마찬가지로..... 백수씨 심야식당와서 다시 술을 ...

이 달만 해도 백수씨에 제가 5번은 간거같네요..대박..

그리고 이렇게 마소에서 학교에 세미나 오셔서 세미나를 듣고,
이런 야장거리를 갔습니다..

가서 이렇게 먹고..
이런 위생이 의심스러운곳에서 먹었는데

이런 홀라당 하고 다니는 분있어서

나랑 친구가 보면서 저건 또 뭐냐.....하는 표정으로..보는 모습이 찍혔어요(그와중에 저 왜이렇게 쿰척쿰척ㅋㅋㅋㅋ)

이렇게...................5월이 끝났습니다........

개발이나 지식이나 ......그런걸 기대하고 오신분들께는 죄송해요..그냥마냥저냥 매일 놀았네요............간간히 세미나 몇번씩 하고.................
그래도 매일매일 개발, 과제도하면서!! 유지했습니다 ㅎㅎ

5월은 정말 매일 매일 술먹고 놀고 하느라 정신없이 지나갔던 5월이였던거같아요

지금 보니깐, 저 일정대로 어떻게 술먹고 놀았지? 진짜 건강했구나 이제 절대 못해..생각이 드는데
26살이였었는데 저때가 26살까지는 저렇게 막 먹어도 건강한가봐요 ㅎㅎㅎ...

뭔가 놀고먹고놀고먹고 한거만 보여드려서 민망한거같긴하지만...이런 한달도 있어야하지않겠슴니가!!!!

ㅎㅎ..... 이제 다음 6월 회고로 돌아올께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rofile
Carnegie Mellon University Robotics Institute | Research Associate | Developing For Our Lives, 세상에 기여하는 삶을 살고자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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