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처음 쓰게된 2024회고를 쓰고자 한다. 지금 작성 장소는 고향인 마산에서 서울올라가는 기차 안에서 작성 중이며 사실 서울에서마산갈때 쓸려고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버스에서 잠들어버렸다 ㅎㅎ 12+1부작으로 만들어보고자 한다. 개인적으로

1월에 이어 2월, 아직 1/12를 쓴거라니.. 과연 12개를 모두 쓸 수 있을까 ㅎㅎ... 그래도 꾸준히 작성하다보면 모두 작성되지않을까~ 라는 생각에 2월을 시작해보겠다. 2월의 시작은 그랜드캐년에서 캐년,버스-캐년,버스.. 그랜드캐년은 보통 한인투어? 투어로

원래..3월되면 24년 3월 회고를 올릴려고 했는데 벌써 3월이 끝나간다..그래도 내가 알기론 3월에는 뭘 많이 안했다. 아마...도?(애초에 회고가 1년 밀리는게 말이냐!)Anyway,,,한번 나의 24년 3월을 회고해보자...사실 25년 3월 살고 있는 지금..미국

이번 4월은 3월처럼 안밀리고 빨리 올릴 수 있게 됐다.지금은 25년 4월 3일인데 잠시 여유가 났고, 다음주부터 엄청나게 바빠질 예정이다.그래서 귀찮ㄱ..긴했지만 지금 아니면 언제 올리려나 해서 큰 맘먹고 바로 올린다!!아마...4월에도 그렇게 무엇인가를 많이 한것같

25년 5월 근황 공유 3,4월을 빨리 쓸 수 있어서 금방 5월도 적고해서 24년을 빨리 마무리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25년 4월과 지금 글을 작성하는 5월에는 정말 바쁜 하루하루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논문 2개를 작성하며 새로운 프로젝트에도 투입되어 해당 프로젝

1년전의 나를 한번에 회고 하는것이 아니라 매달을 회고하는건 생각보다 보람찬 일인듯하다.사실 이번 24년 6월 회고는 25년 7월에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6월에 바쁜 일도 많긴 했지만 이것저것 새로운걸 준비하다보니 회고 블로그를 까먹고 있었다.그래서 부랴부랴 시작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