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자를 고려할 것
- KISS: Keep it short and simple
- Story 중심으로 글을 이끌어갈 것
- 독자의 읽기 패턴을 고려할 것
- Title과 Abstract으로 글의 강점을 살릴 것

"내 글을 읽는 독자는 누구인가?"
독자가 원하는 것 = 당신이 원하는 것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Keep it short & simple" 개념이다. 간단한 단어와 구문을 사용하고 간단한 문장구조 (능동태)를 사용해야 한다.


-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핵심은 무엇인가?
- 스토리라인이 명확하고 완성도 있는가?
- 이 이야기가 과거에도 전달된 적이 있는가?



논문 제목 최적화가 중요하다.
좋은 제목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
인용자의 20%만이 논문 원문을 읽기 때문이다.
"Read before you cite". Complex systems 14 (2003) 269-274
독자들은 검색엔진/AI를 통해 논문을 검색한다. Google은 논문 제목의 40-60자 / 요약문의 약 160자만 보여준다.
최근에는 AI를 통해 keyword 중심으로 논문을 검색하며, 유명 학술지를 구독해서 간행물 전체를 읽는 사람은 많지 않다.
초록의 기능: 독자가 본문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도록 돕는다. 따라서 간단하고, 완전하며, 핵심을 잘 전달해야 한다. 이는 논문이 읽힐지를 결정짓는 주요요소이다. 독자가 가장 먼저 읽은 부분 중 하나이다. 심사자에게 전달되는 정보는 제목과 초록 뿐이다.


여기까지는 오유진 박사님의 강의 내용이였고 논문을 투고하고 Linkedin을 통해 게재한 논문을 홍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씀해 주셨다.
아래 첨부한 사진은 "중앙대학교 AI대학원 핵심기술 세미나"의 일환으로 진행 되었던 안수남 대표님의 좋은 논문을 작성하기 위해서 알아야할 내용이다.


해당 세미나에서 중요하게 말씀하셨던 부분은 Gemini와 Chat GPT가 AI쪽으로는 사전학습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활용하면 굉장히 유용하다는 것과 좋은 논문을 쓰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지속적으로 논문들을 많이 읽어봐야한다는 것이다.
본 포스팅은 중앙대학교 학술정보원과 WILEY의 "효과적인 해외 학술지 투고 전략"을 주제로한 오유진 박사님의 강의 내용과 AI대학원 CAU-AI 핵심기술 세미나 "AI 기반으로 좋은 논문을 작성하는 방법"을 주제로한 안수남 대표님의 강의 내용에 기반하여 작성되었다.
Yujin Oh - Google scholar
https://onlinelibrary.wiley.com/
Wiley Education - Certificate
중앙대학교 학술정보원 - homepage
안수남 대표 - Linkedin
https://www.murfy.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