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6/27부터 MariaDB 11.0 도커 이미지에 mysqladmin이 빠져 docker compose에서 헬스체크가 실패하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기존에는 mysqladmin ping으로 헬스 체크를 했으나,
이는 'healthy'의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없는 관계로 정확도가 다소 떨어진다는 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찾아보니, DB 초기화 또는 그 과정, 혹은 DB upgrade 시 헬스체크가 성공하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제 식대로 설명을 해보자면, unhealthy(문제가 발생한 경우)가 나오는 경우는 상관이 없지만(=고치면 되니까) healthy가 나오는 경우는 다소 위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없어서 healthy가 나오는 것인지, --skip-networking 옵션을 떼고 재시작하기 때문에 healthy로 인식되는 것인지 분간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Solution: healthcheck.sh 스크립트가 추가되었습니다.
** --skip-networking
: server는 local에서의 유닉스 소켓 접속 만을 허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