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kies 개발 4기][기획]4. 회의 및 주제 논의

Seolhxx·2025년 11월 9일

SK 쉴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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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7 🖤

✅ 오늘 할일

  • 회의록 및 블로그 작성
  • 최종 선정된 주제인 사진 아카이빙 서비스에 관련한 핵심 기능에 대해서 구체화
  • 최종 선정된 주제인 사진 아카이빙 서비스에 관련한 구현가능성에 대해서 검토

✨ 강사님과의 회의를 통한 피드백

⛅️ 주제 관련 피드백

1.	핀들의 바운더리를 정의하여 범위를 설정해야 한다.
2.	테마별 사용자 매칭 서비스를 통해 물리적 폴더 생성 없이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3.	분석 기능을 강화하고, 자동으로 일지를 작성하며 AI로 편집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한다.
4.	사진 클러스터링 기준을 지역, 일자, 멤버, 시간, 장소로 설정하고, 여행 일대기를 기준으로 분류한다.
5.	API 활용과 데이터 분석 기법을 정의하고, 사용자가 많은 사진을 업로드할 때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 기술 관련 피드백

1.	기존 갤러리에서 업로드된 사진도 분류 가능하게 구현하되, 클라우드 자동 배포는 우선순위에서 뒤로 미룬다.
2.	우선 웹으로 사진 업로드 기능을 구현하고, 찍자마자 올리는 기능은 카메라 앱 연동을 고려해 추후에 다룬다.
3.	이미지를 업로드하여 데이터 분석 및 분류 기능을 우선 구현하고, 디바이스 기능 연결은 후속 작업으로 고려한다.
4.	웹에서 파일 첨부 기능을 구현하고, React Native를 사용하면 멀티 모달 구현이 가능하므로 이를 활용한다.
5.	요구 사항 정의서를 통해 필요한 기능, 불필요한 기능, 확장할 기능들을 명확히 정리해야 한다.
6.	사진 분석 알고리즘과 데이터 분석 방법을 확실히 정의하고, 유연한 분석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7.	얼굴 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사진을 기반으로 동행자를 추천하는 방식도 고려할 수 있다.
8.	MSA 아키텍처를 활용해 결합도를 최소화하고, Docker를 사용하여 서비스를 독립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9.	AI와 API 호출을 어떻게 MSA 아키텍처로 통합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정의해야 한다.
10.	블로그에 해당 핵심 요청 사항을 기록하여 기술적 방향성을 명확히 한다.

🗣️ 팀원 간 회의

오전 회의에서는 스크럼 계획을 세우고, 스크럼 회의를 진행하였다.

최종 주제인 'MSA, 클라우드 기반 사진 아카이빙 서비스'를 보다 더 구체화 작업과 개발을 하기 전 구현 가능성을 검토하고 페르소나와 같은 프로젝트 배경과 목적을 토대로 조사를 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오후 회의를 통해서 사진 아카이빙 서비스만 하게 되는 것이 메인 기능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추가적인 토론을 또 한번 진행하였다.

계속해서 이야기 해보았으나, 주제 방향성 잡기가 어려워서 FT님께 도움을 요청하였다.

🌱 FT님의 피드백

1.	기존 아이디어를 유지하며 발전시키고,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방향으로 진행한다.
2.	“팻 로그 + 아카이빙 + 소셜 커뮤니티/피드(인스타)” 서비스를 통합하여, 반려동물의 일대기를 기록하고 소셜 기능을 강화한다.
•	팻 틴더 기능을 도입해, 사용자가 다른 반려동물과 교배나 데이트를 계획할 수 있도록 한다. 피드를 통해 상대방의 반려동물 일대기를 보며 교류할 수 있다.
3.	사람 목소리를 디지털로 저장하여, 이를 납골당처럼 보존하는 기능을 추가한다.
4.	심사위원들이 아이디어를 이해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실제 SNS나 만화에서 나온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웃음을 유도하거나 설득할 수 있는 시각적 자료를 제공한다.

🌷 회고

주제를 확정했다고 생각하고 팀원들이랑 토론을 하던 중, 메인 기능이 부족하다는 걸 깨닫고 다시 주제에 대해 고민하게 된 것 같다. 주제 정하는 게 제일 어려운 부분 같고, 막막하기도 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기획을 잘 안 하면 나중에 개발할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주제를 다시 생각해보자고 하고, 3~4시간 정도 이야기한 뒤 FT님한테 도움을 요청하고 피드백을 받았다. FT님이 좋은 아이디어를 주셔서 주제 방향성을 다시 잡을 수 있었고, 덕분에 해결할 수 있었다. 이제 주제를 구체화하고 구현 가능성도 검토해야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랑 토론하면서 좋은 방향을 찾을 수 있었다는 게 정말 큰 의미였던 것 같다. 주제를 정할 때 의견 차이도 있었고, 기획 중심으로 갈지 기술 중심으로 갈지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서로 조율하고 배려하며 진행한 덕분에 두가지를 잡으면서 좋은 프로젝트를 만들 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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