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관련 기존 유사 서비스에 관련된 기능이 있어 차별화 보완이 필요,
다양한 주제를 생각하는 과정에서 유사한 서비스가 많아 참신한 주제를 생각하기 어려움
브레인스토밍을 통한 다양한 주제를 리스트화하여 피드백을 받았으며, 그중 몇 가지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짐
1. 펫로그 (Pet Log) - 공동 육아 및 관리 플랫폼
2. 트래피 (Trippy) - 음성 기반 여행 플래너
3. 메멘토 (Memento) - 자동화된 개인 기록 맵
4. '짜투리 시간에 뭐 하지?' (여행 플래너 + 실시간 추천)
5. 뉴스 링고 (듀오링고 + 뉴스)
6. 크리에이터 대시보드 및 포털
7. [보류] 뮤즈 AI (오디오 분석)
아이디어: 오디오 파일에서 코드나 악보를 추출하는 AI 서비스.
멘토의 피드백: 이 주제는 기술적 난이도가 너무 높다고 경고했습니다. 음원에서 음성만 분리하거나 무음 구간을 찾는 것만으로도 수년이 걸리는 딥러닝 프로젝트이므로, MSA 아키텍처 학습 범위를 넘어선다고 조언했습니다.
최종 선정된 주제 회의



MSA, 클라우드 기반 사진 아카이빙 서비스
=> 각 기능에 대해서 구체화가 필요하며, 확실한 방향성에 대해서 고민해보아야함.
=> 페르소나(어떤 대상을 중심으로 할 것인지), 사용자의 요구사항 및 문제점을 정의,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기능을 구현하여야 하는지 프로젝트의 목적성에 대해서 논의가 필요.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주제 선정이었다. 참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싶었지만, 최근에 나온 서비스들을 보면 이미 비슷한 서비스들이 너무 많아, 독창적인 주제를 생각해내는 것이 큰 도전이었다. 여러 아이디어를 고민하며 구체화하려 했지만, 시장에 이미 존재하는 서비스들과 겹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차별화될 수 있는 주제를 찾는 것이 쉽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기존의 서비스들에 대한 분석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경쟁자가 제공하는 기능이나 서비스는 무엇이고, 그것이 해결하려는 문제를 어떻게 더 잘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었다. 그렇게 조금씩 팀원들과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고유한 아이디어를 정리하며, 주제를 확정할 수 있었다.
또한, 주제 선정 과정에서 피드백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깨달았다. 혼자서만 고민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시장이나 사용자층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반영하는 것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었다.
“결론적으로 주제를 확정하고 나니 프로젝트 방향성에 대해 기능 부분을 더욱 구체화하면서 점진적인 확장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다. 또한, 차별화된 명확한 기능 정의를 통해 프로젝트의 주제를 더욱 뚜렷하고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