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A기술 스택 용어 공부,
항공 + 여행 통합 주제 구체화 및 프로젝트 주제 추가 논의
여행관련 기존 유사 서비스에 관련된 기능이 있어 차별화 보완이 필요,
다양한 주제를 생각하는 과정에서 유사한 서비스가 많아 참신한 주제를 생각하기 어려움
깃허브에 각 링크 업로드하기
애자일 방식은 칸반보드로 운영하는 것이 적합함
깃허브 프로젝트 보드 활용 시 자동화 기능 사용 가능
Jira는 인원 제한 존재
Github Actions도 무료 계정에는 제한 있음
Google Sheet 데일리 스크럼 작성 시
내용 상세하게 작성
강사 확인·조언 부분은 수정하지 않음
가격 비교 기능 구현 시 여행사 API 활용 예정
개인 개발자에게 API 미제공 가능성 있음 → 크롤링 방식 검토
실제 예약 기능 구현 시 가상의 항공사(시뮬레이션 서버) 생성 필요
슬롯 배정 로직 고려
사용하려는 항공 관련 API가 B2B인지 B2C인지 확인
네이버페이 API: 사업자 등록 필수
토스 API: 개인 사용 가능 여부 확인
사업자 등록 여부, 시뮬레이션 서버 구축 여부 등 제약 요소 확인 필요
연령대별 선호 음식 차이를 활용
리뷰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령 추정 후 맞춤 추천 기능 가능
서비스 차별화 포인트 발굴 필수
실제 여행사는 제휴 기반 → 여행사 입장에서 비용 절감 포인트 고려
여행하며 불편했던 점을 정리해 기능으로 발전 가능
한 이용자가 여러 댓글을 작성하는 패턴을 탐지하는 프로그램 존재
해외 경로 서비스는 네이버가 제공하므로
동남아, 일본 등 특정 지역에 집중하는 방식도 가능
MSA의 핵심은 서비스 분리
각 서비스에 포함될 세부 기능을 구체적으로 정리할 것
팀원 역할 분담
차별화 요소 발굴
구체적인 실행 방안
타사 서비스 비교 분석
API 사용 가능성 검증
데일리 스크럼 일지와 노션의 주제 파트는 강사님이 직접 확인 예정
히스토리 데이터를 깃허브에 업로드하고 링크 공유 시
옵챗을 통해 피드백 제공 예정
서비스 기획 관련해서 충분한 시간 투자 권장
유레카 서버는 서비스 디스커버리 목적이지만
EKS 사용 시 네임 기반 호출이 가능해 필수는 아님
인증 서버 설계 방향 결정 필요
API 호출 방식
토큰 발급 방식
인증, 결제, 예약, 문자 발송 등은 목적이 있을 때만 구현
불필요한 기술에 시간 낭비하지 않기
카카오 채널 개설은 의미 있음
카카오, 토스 등 외부 서비스 연동도 목적이 분명하면 적극 활용 가능
기술 선택 기준
“이 기능을 쓰는 목적이 분명한가?”
🍬오늘의 회고🍬
주제를 대략적으로 생각하였을 때는 팀원들과 서로 괜찮을 거라 생각하였는데 강사님의 피드백을 듣고 난 뒤,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방향성에 대해서 생각해야할 부분이 많다는 걸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