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하면서 배운 것, 공부한 것들을 이곳에 기록해보려해요.
저만의 업무노트 같은 것이랄까요? :)
현재 이미 끝난 프로젝트도 있고 진행중인 프로젝트도 있는데 다시 공부할 겸 기억을 더듬어 가면서 기록해보려고요! 먼저는 지금 진행중인 프로젝트 위주로 올리고 끝나면 이전 프로젝트도 올릴꺼에요.
지금은 하고 있는게 이것저것 많아서 당장은 한 주 한 개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이제 저를 소개하자면 저는 원래 간호학을 전공한 간호사였어요. 간호사로 1년 넘게 근무하면서 보람도 느끼고 교대근무도 적응했지만 종종 현재의 삶에 만족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간호업무를 하는 수개월동안 고용24에 있는 적성검사도 해보고 나란 사람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었어요.
그 시간 동안 알게 된 저란 사람은요.
1. 성취감을 정말 좋아하고요.
2. 목표가 있어야 하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정이 정해진 건 싫어요.
3. 책임감이 강하고요. 시작한 일은 끝을 보려해요.
4. 걱정과 의심이 많아요.
그래서 개발자란 직업이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하지만 저는 걱정이 많은 사람이라 확신을 갖기 위해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거나 영상을 찾아보면서 파이썬 공부를 했었어요. 그 시간이 확신을 갖게 해줬고 정말 친한 지인이 현직 개발자를 연결해줘서 용기를 얻었어요.
제게 있어 개발은요,
확실한 성취감이 저를 움직이게 하고요.
결과에는 정답이 있지만 과정에는 정답이 없는 것이 제게 자유를 느끼게 해줬어요.
그리고 제 성향인
약간의 완벽주의 성향이 로직을 작성할 때 몰입하게 해주고요.
걱정과 의심이 많아서 유지보수를 위한 코드를 작성하게 하고 오류코드를 찾는데 도움이 됐어요. (물론, 허점 투성이지만요..)
정말 하고 싶은 일인 만큼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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