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페이지를 똑같이 만들어 보는 학습을 했다 내가 가장 많이 들어가는 웹사이트를 만드는 작업이라 상당히 두근두근했다
이때까지 키즈가오, 덴마크쇼핑몰 등 실습 작업을 해봐서 그런지 많은 소스를 적어야 하는 걸 알면서도 거부감이 들지도 않았다.
하지만 양이 많은건 확실하다 기존에 했었던 실습과 다른점은 이때까진 대부분이 이미지로 구성된 사이트 였다면 이번엔 네이버자체에 글이 많다보니 html에 적는 내용이 많았다. 그러다 보니 이때까지 실습은 css나 animation이나 mobile에 많은 신경을 썼었지만 이번엔 html에도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조금 헷갈리긴 했다. 복잡한 레이아웃 같은 경우는 https://flexbox.help/ 사이트를 응용하여 원하는 레이아웃을 테스트를 통해 만들어진 소스를 이용하여 복사 후 붙혀넣기를 이용 했는데 이번엔 box-shadow도 레이아웃작업처럼 cssgenerator.org 사이트에서 쉽게 테스트해보고 그 소스를 복사 붙혀 넣기를 하여 적용 시킬 수 있다. 이 처럼 응용할수 있는 온라인 툴을 알려주시면서 강의를 해주시다보니 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
웹페이지를 만드는 실습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소스의 양이 너무 많아 따라가기 바쁘긴 하지만 css작업같은 경우 비슷한 것들이 많아 재미있게 학습 할 수 있었다. 확실한건 배웠던걸 이용하는거라 어려운 내용보단 아는 내용들이 대부분 이지만 양이 너무 많았다.
재밌다. 확실히 재밌다 이미지가 많은 덴마크 쇼핑몰이나 키즈가오도 재미가 있었지만 내가 너무 알고있는 네이버를 카피하는 실습은 상당히 재밌었다.
아는게 많아져서 그런지 재미를 많이 느끼고 있다.
이건 분명히 김인권 강사님과 대구 ai 스쿨 관리자님들의 덕분이다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