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0 개발일지

정서윤·2021년 7월 20일

학습 한 내용

네이버 실습 중 right 부분과 footer 부분을 도면작성을 했다
일단 right 부분은 이전에 했던 left 부분과 비슷한 내용들이 많아 어렵지 않게 작성할 수 있었다. 쉬웠던 부분에서도 공백 넣는것이 살짝 힘들긴 했다 김인권 강사님께서도 네이버의 소스를 참고하여 강의를 해주시기 때문에 네이버에 흡사하도록 하기위해 네이버 소스에 있는 공백들을 이용하다 보니 내가 생각하기 보단 따라하는 느낌이 컸다. 허나 내가 직접 나만의 사이트를 만든다고 생각했을 땐 공백 넣기가 힘들 것 같다.

네이버 도면작업 실습 중 가장 많이 쓰였던건 레이아웃인
display: flex;
flex-wrap: wrap;
justify-content: space-between;
align-items: center; 이다
칸이 넘어가면 아랫칸으로 내려오고 중앙정렬의 공백이 있는 레이아웃 형태인데 정말 많이 사용된다. 물론 상황에 따라 justify-content: 부분에 flex-start; 나 flex-end; 를 사용한다
flex-start; 는 다음칸으로 내려 올때 왼쪽 정렬이고 flex-end는 오른쪽 정렬이다.

footer부분에선 새롭게 배운내용이 있다

는 li의 첫 번째 자식에게 before의 설정을 초기화 시키는 것이고

before는 공간이라는 개념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content:""; 는 |이 생성되게 하고
vertical-align: -1px; 는 기존에는 middle 이라는 속성값을 많이 사용했는데 아래로 내리고 싶을땐 -기호를 사용하고 입력한 px만큼 내려간다.

이전의 강의들보다 짧은 내용이였지만 배운것도 많고 네이버를 만들고나니 상당히 흡족한 강의였다

학습 후 소감

키즈가오, 덴마크 쇼핑몰, 네이버 등 실습을 통해 확실히 소스입력하는 속도도 빨라지고 어떠한 부분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많이 감이 잡혔다. 기초적인 내용을 배울때도 기존의 웹페이지의 일부를 응용하여 강의를 해주셨지만 직접 얼추 비슷하게라도 웹페이지를 만들어보는 실습을 해보니 기억에도 많이 남고 잊혀지지 않게 하는것이 내 몫이라는걸 똑똑히 알았다.
물론 한없이 부족하지만 html, css 강의를 들을 때 마다 늘 재밌고 흥미있어 열심히 듣고 열심히 복습했다.

공부는 누가시켜서 하는것이 아닌 자발적으로 시작할 때 가장 큰 효율을 느낀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배운 학습들은 정말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늘 자상하시고 친절한 목소리로 재치있게 강의 해주신 김인권 강사님께 또 항상 믿음직하게 서포트 해주시는 대구AI스쿨 관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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