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만든 네이버 페이지에서 쇼핑부분을 누르면 쇼핑부분 으로 넘어가는데 그 쇼핑페이지를 작성하는 학습을 했다. 일단 오늘 강의는 짧았고 기존에 실습했던 내용들과 많이 흡사하여 금방 이해를 할 수 있었다 header태그 안에 div태그로 서랍장을 만들고 쇼핑부분에 메인인 이미지 부분이 들어가있는 카테고리 부분은 mian 태그를 이용하여 서랍장을 만들어 주어 8개의 공간안을 만들고 한 공간마다 list-item 으로 지정하여 하나하나 천천히 만들어 보았다.
생각보다 많은 시간은 걸리지 않고 금방 따라하고 혼자서도 할 수 있을만큼 어렵지 않다고 생각했다.
다만 반가운 색상인 rbga가 등장하여 조금 어색했지만 이 또한 금방 터득할 수 있다.
웹페이지 작성하는 부분에 있어선 레이아웃과 margin, padding등의 공간의 공백이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 정말 자주 쓰이고 정말 자주 등장한다
자식들의 width값 합이 부모의 width값을 넘기지 않도록 하고 공백을 생각하여 자식에게 width값을 주어야 하는 부분은 직접 작성해보지 않으면 쉽게 느껴지겠지만 막상 작성하다가 부모의 width값을 넘긴줄 모르고 결과값을 보면 어디가 문제인지 찾기 어려웠다 허나 이제는 문제점에 대한 어느정도 예상을 할 수 있다보니 많이 즐겁게 학습 할 수 있었다.
실습 강의를 하면 할수록 새로운 내용보단 새로운 유형의 웹페이지를 작성하다보니 첫 단추만 잘 끼우면 그 다음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학습할 수 있다고 느꼈다. 네이버 실습 강의가 3일째 인데 내용은 얼추 비슷하다. 유형이 다를 뿐 그러기에 큰틀을 어떻게 할 지만 구성을 잘한다면 그 안에 내용은 어느정도 구성해나갈 수 있을것 같다.
정말 모자란 저의 html ,css 작성 실려도 이정도 까지 올려주신 정말 위대한 강사님 김인권 강사님과 대구aI스쿨 언제나 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