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른 팀원들은 회원가입 페이지를 만들고자 웹개발 4주차 강의들을 보고 있었고, 나는 노트북과 씨름을 했다. 그리고 나는 1주차 숙제를 마무리했다. 서로 진도가 맞지 않았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공부하고 있었고, 오후에 역할 분담을 및 코딩 점검을 했다. 내가 잘한 점이 있다면, 1주차 숙제를 마무리했다는 거 하고, 내가 맡은 부분인changeList는 할 수 있는데까지 최선을 다했다. 모든 팀원들이 새벽 3시까지 점심저녁 식사시간 따로 없이, 거의 앉아서 생활했고, 중간중간 프로젝트 회의를 많이 진행했다. 부족한 점이라면, 역시 다른 팀원들보다 따라가는 속도 및 진도가 느리다는 것이라, 프로젝트에 대한 의견으로 아이디어만 줄 뿐, 팀에게 프로젝트를 완성하는데는 도움이 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changeList라는 구간을 내가 맡아서 진행은 했으나, jinja2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그 역시 공부해야 할 부분이 많았고, 어떻게든 해내기는 하였지만, 결국은 기남님께서 힌트를 주신 덕분에 해결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한가지 민망했다는 점이 있었다면, 내가 만들었던 jinja2는 변수하나 고치는 것 이외에 틀린점은 없었지만, 내 스스로 그부분에 대해서 알아채지 못했고 팀원에 의해 고쳐졌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