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터로 UI를 직접 만들기 전에 피그마로 UI흐름과 필요한 페이지들을 만들어보았다.

위쪽 둥근 테두리 공간에는 내가 활동했던 것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있다.
아래는 메인 화면에 보일 게시판들을 추가할 수 있다.

게시판 위쪽 둥근 테두리에서 누르면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들이다. 특이 사항은 없고 서버에 있는 정보들을 잘 읽어와서 리스트 형태로 쭈욱 보여주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부분이 아직 신경 쓰인다. 화살표로 어떤 제목을 가졌는지에 대해서 표시하려고 했는데 적합하지 않은 느낌도 들고해서 UI를 직접 만들면서 수정할 생각이다.

일반적인 설정부분이다. 블로그에 정리하다보니 닉네임 변경 시에 생길 창이 필요할 것 같고
프로필 이미지 또한 변경하는 창이 필요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