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들과 회의 전 각자 재미있어 보이거나 해보고 싶었던 주제에 대해 선정해오기로 하였다. 내가 생각한 주제는 다음과 같다.
내가 원하는 카페를 찾자.
주제 이유 : 나는 죠리퐁 음료를 좋아하는데, 아메리카노 같이 어디 카페에나 있는 음료가 아니기에 카페들을 다 찾아봐야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한다. 특이한 내가 좋아하는 음료를 파는 카페가 어디 있을 지 바로 찾을 수 있다.
API : 네이버(카카오)지도 API
주제 이유 : 네이버 지도를 사용해도 좋지만, 네이버 지도를 이용해서 간다하더라도 신호등이나 킥보드 같은 이동수단은 지원하지 않기에 만들어봄직한 것 같다. 특히 찾아봤는데 신호등API가 있어서 이런 신호등 점멸 시간 같은 거 까지 고려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내가 원하는 출근 시간과 장소를 설정
⇒ 경로추천 및 도착 시간을 안내
API : 네이버(카카오)지도 API, 신호등 API
(https://www.routo.com/developers/android_sdk/download.html) → 우리가 원하는 API지만 어플에 사용될 언어인 플루터를 지원하지 않는다.
다른 팀원들이 발표한 주제는 챗봇, 어플을 팔 수 있는 마켓, 진로 커뮤니티, 축제나 전시회 연극 등을 알려줄 수 있는 어플 등이 나왔다.
팀원이 4명이었고 팀원들이 주제 2개씩을 투표하여 진로 커뮤니티가 선정되었다.
내가 말했던 주제2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으나, 킥보드가 어디있는지 알려줄 수 있는 API가 필요해서 지쿠터 API를 찾아보니 딱히 나오지 않았고, 더군다나 플러터와 호환이 되는 데이터도 많이 없어서 커뮤니티로 확정하였다.
#why : 컴퓨터공학과에 경우 프론트,백엔드, 인공지능, 영상처리, UI,UX 담당 등 너무나도 다양한 분야가 있다. 하지만 한 어플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 가지 분야만으로는 결코 제대로 작동하는 어플을 만들 수 없다. 우리 어플의 목표는 프로젝트나 공모전을 함께 할 팀원을 구할 수 있는 어플을 만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