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주제 선정

Boknami·2023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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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발표

팀원들과 회의 전 각자 재미있어 보이거나 해보고 싶었던 주제에 대해 선정해오기로 하였다. 내가 생각한 주제는 다음과 같다.

[주제 1] Cafe Finder

내가 원하는 카페를 찾자.

주제 이유 : 나는 죠리퐁 음료를 좋아하는데, 아메리카노 같이 어디 카페에나 있는 음료가 아니기에 카페들을 다 찾아봐야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한다. 특이한 내가 좋아하는 음료를 파는 카페가 어디 있을 지 바로 찾을 수 있다.

  • 테마 검색 : 외곽, 감성, 가장 근처
  • 음료 검색 : 죠리퐁, 말차, 민초

API : 네이버(카카오)지도 API

[주제 2] 언제쯤 나가면 좋을까?

주제 이유 : 네이버 지도를 사용해도 좋지만, 네이버 지도를 이용해서 간다하더라도 신호등이나 킥보드 같은 이동수단은 지원하지 않기에 만들어봄직한 것 같다. 특히 찾아봤는데 신호등API가 있어서 이런 신호등 점멸 시간 같은 거 까지 고려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내가 원하는 출근 시간과 장소를 설정

⇒ 경로추천 및 도착 시간을 안내

  • 이동 : 도보, 킥보드, 자전거 등을 선택
  • 신호등 : 버스정류장까지 가는 경로라면 신호등 표준 데이터 를 이용→ 지나야하는 신호등이 점멸되는 시간대를 알려주고, 설정한 신호등 점멸 30초 전이나 1분전에 알람을 울린다.

API : 네이버(카카오)지도 API, 신호등 API
(https://www.routo.com/developers/android_sdk/download.html) → 우리가 원하는 API지만 어플에 사용될 언어인 플루터를 지원하지 않는다.

📌 주제 선정

다른 팀원들이 발표한 주제는 챗봇, 어플을 팔 수 있는 마켓, 진로 커뮤니티, 축제나 전시회 연극 등을 알려줄 수 있는 어플 등이 나왔다.
팀원이 4명이었고 팀원들이 주제 2개씩을 투표하여 진로 커뮤니티가 선정되었다.
내가 말했던 주제2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으나, 킥보드가 어디있는지 알려줄 수 있는 API가 필요해서 지쿠터 API를 찾아보니 딱히 나오지 않았고, 더군다나 플러터와 호환이 되는 데이터도 많이 없어서 커뮤니티로 확정하였다.

주제 세분화

#why : 컴퓨터공학과에 경우 프론트,백엔드, 인공지능, 영상처리, UI,UX 담당 등 너무나도 다양한 분야가 있다. 하지만 한 어플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 가지 분야만으로는 결코 제대로 작동하는 어플을 만들 수 없다. 우리 어플의 목표는 프로젝트나 공모전을 함께 할 팀원을 구할 수 있는 어플을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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