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규 튜터님의 프로젝트의 초안에대해서 평가를받았다. 그래도 어느정도는 예상이 된 평가내용이였다. 2기분들의 최종 프로젝트중을 참고하며 와이어프레임이 존재하지않는상태에서 어떤 화면에서 데이터가 어떻게 이동해야 효율적인지를 판단하며 디자이너분들이 작업하기편하기위해 페이지별로 어떤 기능이 있으면 좋을지 상의를해봤다. 그래도 시간을 투자하며 생각을해보니 계속 개선하면 좋을점들이 보였다. 이게 맞는지는모르겠지만 실제로 서비스를 만들었을떄 유저의 이동경로를 생각하면서 어떻게하면 사용자가 이 서비스에대해서 공부를하지않고 바로바로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있을지를 생각하는과정이 개발을하는 재미와 다른 의미의 재미를 주는것같다. 디자이너분들이 들어오기전까지 그래도 어느정도 얘기를맞췄지만, 막상 들어오셔서 상의를하다보니 아예 다른 주제로 틀게되었다. 확실히 다른 영역인것같고 기획자라는 직책이 꼭 필요한 직책이고 일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이끌어나가야 좋은지 알고있는 리더역할을 하는것같다. 우리끼리만 하루종일 잡고있었던 문제를 한 2시간? 정도만에 끝내고 들어가셨는데.. 대단한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