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기초 이론

Sirius·2024년 3월 11일

01 비트코인

비트코인의 시작
사토시 나카모토 2008년, 첫번째 블록 2009년
채굴성이 줄어든다.(반감기: 수익이 안나와서 채굴안함)

2009~2012
2012~2016
2016~2020
2020~2024

비트코인: 탈중앙화(많은 인증과정 필요없음)
해외송금 상당히 느리지만 블록체인은 비교적 빠른 전송속도를 가진다.

  • 비트코인 vs 전통금융
    1) 서버관점
    과반수의 동의를 받았을때 거래가 검증이 됐다고 하고 거래가 이루어짐, 수천곳에서 검사를 한번에 함, 다른거 죽어도 안정성 지님
    2) 장부관점
    수천개의 컴퓨터가 다 따로 가지고 있음, 하나의 서버만 털더라도 위변조가 불가능하다. 안전성 지님

개인이 주소를 만들고, 개인간의 거래이다. 은행처럼 중간에 기관이 들어가는 경우는 거래소 뿐이다.(빗썸)

  • 분산장부시스템
    투명성을 지니기 때문에 거래내역 다 볼 수 있다. 그러나 주소가 누구거인지는 모른다.(위변조 불가능, 중앙화된 거는 가능할 수 있다.)

02 지갑, 키, 주소

전송할때 필요한 3요소이다.
1) 지갑: 은행어플과 같다. 비트코인 프로토콜을 실행하여 네트워크와 통신할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2) 개인키: 페이스아이디, 지문과 같은 요소
3) 주소: 계좌번호이다.

은행은 자기가 설정하지만, 비트코인은 지갑을 만들기위해서 시드구문을 발급됨(12개의 단어: 비밀번호)
이거를 통해서 지갑에 접근이 가능함

시드구문을 통해서 -> 개인키 -> 공개키 -> 주소
이렇게 마지막에 주소(계좌번호)가 발급됨
개인키와 공개키는 알아서 소프트웨어에서 만들어진다. 사실 내가 볼거는 시드구문과 주소밖에 없음

블록체인은 지갑주소를 수만개도 만들 수 있다. 거래안하면 공개장부에 올라가지 않는다.(남이 볼 수 없다)

비트코인 지갑은 열쇠고리에 가깝다.

03 비트코인 트랜잭션 타입

비트코인 == 현금
5만원 만원 천원
5만원짜리 밖에 없으면 누군가에게 3만원 줘야하면 5만원을 만원짜리 5개로 쪼개야함

1BTC를 보내야하는데 2, 1.5, 3 0.5 있음
그러면 1.5를 보내고, 0.5를 다시 받는다.
0.5 BTC 돌려받을때는 지갑주소가 새로 생성되면서 받는다.

04 비트코인 vs 이더리움

비트코인: 탈중앙화
이더리움 : 생태계 가변성을 추구하면서 만들어진 네트워크
PoS로 전환(하드웨어로 채굴하는게 아니라 지분증명방식)

  • 합의 알고리즘 차이
    투자자들도 있고 서비스를 운영하는 운영사도 있다. 다 동일한 형태이다. 다다른모델을 가지고 있는데 정형화 시킴.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해서 신뢰 구축, 검증을 다같이 함

PoW(비트코인): 컴퓨터가 검증함, 자기네들의 전기료나 프로그래밍으로 보상받음, 높은보안수준이지만 보상 효율이 좋지 않음, 반감기가 올때마다 보상율이 2배로 낮아짐, 코인가격은 2배로 오른다.

PoS: 지분증명방식(이더리움) : 이더리움을 맡기므로써 자기네가 갖고 있는 토큰들을 네트워크 구성하는거에 맡기고 보상을 받는다.

  • 비트코인의 UTXO모델 : 가지고 있는 BTC(3, 4, 10), 받아야하는 금액: 1BTC
    10BTC보내고 1BTC 받으면 9BTC를 받을 수 있다.
    1BTC받을때 새로운 지갑이 생성됨, 무한정 생성됨.

  • 이더리움의 Account Based-Model : 기존의 계좌이체와 동일함
    잔돈이 발생하지 않는다.(비트코인의 UTXO와 다름)

05 이더리움 개념

스마트 컨트랙트의 개념 : 인풋값이 있으면 아웃풋값이 있음
1000원 넣으면 1000원 인식이 됨 -> 이거를 코드가 자동으로 해줌
돈을 넣으면 다른거로 바꿔줌(결제하게 만들어줌)

즉 코드로 이루어지는 환전소 역할을 한다.

토큰의 개념: 코인은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도지, 리플) 반면 토큰은 메인 네트워크에서 파생되어서 나온것들이다.

가스의 개념: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수수료(이더리움을 통해서 가치를 전송할때 나오는 수수료)

  • 비트코인에서 채굴자들은 트랜잭션을 일으킬때 검증해준 노드들이 나눠갖는 구도가 비트코인의 수익구조임

1) 송금
한주소에서 다른주소로 이더리움 자금을 이체

2) 컨트랙트 호출(스마트 컨트랙트)
A라는 토큰을 B라는 토큰으로 바꾸고 싶을 수 있다. 컨트랙트 호출을 통해서 한번에 해결 가능

3) 생성
토큰을 생성

06 가상자산 산업에서의 주요 이슈

  • 가상자산이 오용되는 이유
    1) 유사 익명성 -> 소유자를 쉽게 식별할 수 없다.
    그러나 유사 익명성이다!

2) 자금흐름 추적의 어려움 -> 자금흐름을 난독화, 암호화 시키는 수단에 대한 쉬운 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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