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블록체인을 분석할 수 있다. 공공장부이다.
그러나 유사익명성이라서 뭔가 유의미한 정보를 식별하기는 어렵다.
리액터를 통해서 유의미한 정보로 바꿀 수 있다.
클러스터링을 통해서 한 주체가 만든 주소들을 묶는다.
식별로 그 주체를 찾는다.
클러스터 카테고리 어떤 성격의 주체인지 찾는다.
노출 어떤 성격의 주소들로 자금이 나가는지 발신, 수신관점에서 볼 수 있다.
트랜잭션 : 왼쪽의 주소가 여러개일수도 있고 오른쪽이 주소가 여러개일 수도 있다.
트랜스퍼: 트랜잭션의 한 종류
블록체인이 가지는 이점 : 보안성, 분산성, 확장성, 투명성, 안정성
블록탐색기

-> 다 UTXO이다. 계속 잔돈생길때마다 UTXO가 새롭게 생성됨
클러스터링 : 지갑안에 주소들이 있다. 계속해서 만들 수 있다.
0.07BTC를 보내고 싶음, 첫번째 주소에는 0.05 두번쨰 주소에는 0.02가 있다.
0.07을 보내기 위해서 두개의 UTXO를 사용한다.
각각의 손님들은 각각의 개별 트랜잭션이었지만, 클러스터링 후에는 자동으로 묶여서 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식별된 클러스터: Cryptopia라는 뉴질랜드 거래소이다. 라고 하고 라벨링을 한다.
식별되지 않은 클러스터: 클러스터링은 했지만 식별이 안됨. 루트주소라고 라벨링함, 묶여있는 879개의 주소중에서 가장 예전 트랜잭션의 주소를 가지고 루트주소라고 함.
개인지갑일수도 있지만, 500개의 주소가 넘어가고 1000개의 트랜잭션이 넘어간다면 이거는 개인이 아니라 서비스라고 판단함.

분류: 다크넷 마켓(불법) vs exchange(합법)
이름: 하이드라 마켓플레이스
주소 수: 1.5+ mill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