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분석

Sirius·2024년 3월 11일

누구나 블록체인을 분석할 수 있다. 공공장부이다.
그러나 유사익명성이라서 뭔가 유의미한 정보를 식별하기는 어렵다.
리액터를 통해서 유의미한 정보로 바꿀 수 있다.
클러스터링을 통해서 한 주체가 만든 주소들을 묶는다.
식별로 그 주체를 찾는다.
클러스터 카테고리 어떤 성격의 주체인지 찾는다.
노출 어떤 성격의 주소들로 자금이 나가는지 발신, 수신관점에서 볼 수 있다.
트랜잭션 : 왼쪽의 주소가 여러개일수도 있고 오른쪽이 주소가 여러개일 수도 있다.
트랜스퍼: 트랜잭션의 한 종류

블록체인 분석

블록체인이 가지는 이점 : 보안성, 분산성, 확장성, 투명성, 안정성

블록탐색기

-> 다 UTXO이다. 계속 잔돈생길때마다 UTXO가 새롭게 생성됨

  • 파란색은 리액터에서 거래소를 나타낸다.

Clustering, Identification

클러스터링 : 지갑안에 주소들이 있다. 계속해서 만들 수 있다.
0.07BTC를 보내고 싶음, 첫번째 주소에는 0.05 두번쨰 주소에는 0.02가 있다.
0.07을 보내기 위해서 두개의 UTXO를 사용한다.

각각의 손님들은 각각의 개별 트랜잭션이었지만, 클러스터링 후에는 자동으로 묶여서 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식별된 클러스터: Cryptopia라는 뉴질랜드 거래소이다. 라고 하고 라벨링을 한다.

식별되지 않은 클러스터: 클러스터링은 했지만 식별이 안됨. 루트주소라고 라벨링함, 묶여있는 879개의 주소중에서 가장 예전 트랜잭션의 주소를 가지고 루트주소라고 함.
개인지갑일수도 있지만, 500개의 주소가 넘어가고 1000개의 트랜잭션이 넘어간다면 이거는 개인이 아니라 서비스라고 판단함.

클러스터 카테고리

분류: 다크넷 마켓(불법) vs exchange(합법)
이름: 하이드라 마켓플레이스
주소 수: 1.5+ million

  • 카테고리 위험도 레벨
    그린 <-------------------------> 레드
    레드일수록 매우 심각함(끝에는 테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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