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 TIL

박세진·2025년 2월 25일

디자인카타


나의 생각

앱의 형태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함.
앱 사용자의 연령대와 상황에 맞게 설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젊은 사용자들은 B의 writing 방식을 사용해도 전혀 불편함이 없을 수 있지만,
다양한 연령대의 사용자가 사용하기에는 다소 무리함이 있다고 본다.
그래서 개발 전 디자인을 하는 단계에선 어떤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인지, 디자인 할 때 사용자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고 방향성을 제시하는지, 시대에 맞는 말인지 등등 사용자의 입장에서 탐구해보는 것이 더욱 더 중요하다.
참고한 아티클 : https://design.samsung.com/kr/contents/ux-writing/

개인 과제 피드백


이어진 튜터님의 피드백......

사실 이 피드백을 받고 생각을 좀 많이 해봤다.
이걸 만들 때 참고한 앱들이 사실 사람들이 누구나 알만한 그런 앱에서 디자인을 참고하여 제작한 것인대...
왜?? 내 디자인과 앱 디자인의 차이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젤 생각했던거같다.
그런 궁금증을 가지고 튜터님에게 한번 찾아가 여쭤보았다.
많은 피드백을 해주셧지만 그중 가장 기억이 남는건..
화면 구성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하셨다화면 구성할 때 더욱 더 체계적으로 위계 질서를 세우고,
거기에 알맞는 UI KIT을 만들어야된다고함. 다른 화면 구성도 세밀하게 찾아볼 것.
컨테이너를 쌓는 과정이 미흡해보인다고 말씀하셔서 거기에 대한 피드백으로 많은 앱을 뜯어보고 컨테이너 분석을
하라고 했던것 같다.

그런의미로 쿠팡의 레이아웃 분석 + 과제


이런식으로 쿠팡을 세종류로 나눠서 분류를 해봤더니 나에게 부족한 부분을 알 있었던 것 같다.
나는 컨테이너를 쌓는것보단 이제 그냥 필요할 부분이라고 생각 ->
위계질서도 흐트려지고 구성도 이상해짐
요소를 적합하게 사용하지 못한걸 꺠달았다.(완전 깨달음 아마도)

(요소 자체가 거의없음)

아마 내일은 시간이나면 다른 앱들도 조금 더 뜯어보고 거기에 알맞게 구성해보겠다.
오늘은 진짜유익한 시간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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