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1-4. 객체지향 설계와 스프링

송광호·2023년 12월 7일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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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시리즈는 혼자 공부하며 기록으로 남기고, 만약 잘못 학습 한 지식이 있다면 공유하며 피드백을 받고자 작성합니다.
스프링에 대해 깊게 공부해보고자 인프런의 김영한 강사님께서 강의를 진행하시는 (스프링 핵심 원리 - 기본편) 강의를 수강하며 정리하는 글입니다.
혹여나 글을 읽으시며 잘못 설명된 부분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스프링으로

스프링 이야기에 객체지향 이야기가 왜 이렇게 많이 나오는가?

  • 스프링은 다음 기술들로 다형성 + OCP, DIP를 가능하게 지원해주는 기술이다.
    • DI(Dependency Injection): 의존관계, 의존성 주입
    • DI 컨테이너 제공
  • 클라리언트 코드의 변경 없이 기능 확장이 가능하다.
  • 쉽게 부품을 교체하듯이 개발할 수 있다.

스프링이 없던 시절

  • 옛날 어떤 개발자가 좋은 객체 지향 개발을 하려고 OCP, DIP 원칙을 지키며 개발을 해보니, 너무 할일이 많았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수준, 그래서 프레임워크로 만들어버렸다.
  • 순수하게 자바로 OCP, DIP 원칙들을 지키면서 개발을 하다보면, 결국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만들게 된다. (더 정확히는 DI 컨테이너)

1장 내용 정리

  • 모든 설계에 역할구현을 분리
  • 애플리케이션 설계도 공연을 설계 하듯이 배역만 만들고, 배우는 언제든지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좋은 개체 지향 설계이다.
  • 이상적으로는 모든 설계에 인터페이스를 부여한다.

실무 고민

  • 하지만 인터페이스를 도입하면 추상화라는 비용이 발생한다.
    • 개발자 코드를 한번 더 열어봐야 함.
    • 코드가 추상화 되었을때 오는 장점만 있는게 아니라 단점도 존재한다.
      그래서 항상 장점이 단점을 넘어설 때 선택을 해야한다.
  • 기능을 확장할 가능성이 없다면, 구체 클래스를 직접 사용하고, 향후 꼭 필요할 때 리팩터링해서 인터페이스를 도입하는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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