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서 staging DB 라는 키워드에 대해 무심코 알게 되었고 선임 개발자 분께 'staging DB가 무엇인가요?' 라고 여쭤봤다가 직접 찾아보고 그래도 모르겠으면 질문하라고 하셔서 정리를 하게 되었다.
검색을 해보니 Staging 이란 단어를 따로 분리해서 설명을 하는 게 많았다. 여러 자료 중 Quora 에 달린 답변이 명료하여 이를 해석/정리하였다.
'Staging'은 '준비된' 설정으로 DB 배포를 시도하는 것입니다. 모든 dataset, 연결된 모든 DB들, 배포 보안, 예약된 작업들, 다운스트리밍된 보고서들, 애플리케이션 훅 등이 있는 전체 DB로의 처음 시도되는 업그레이드인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덕션' 단계는 아닙니다. 전체 시스템이 조립되었을 때에만 나오는 문제의 종류를 체크하기 위해 디자인됩니다. 모든 것이 잘 진행되면, 프로덕션 서버에서 업그레이드가 수행됩니다.
써놓고 나니..이게 뭔 소리인지 모르겠다.
그래서 한글로 스테이징 디비 라고 치고 나오는 글들을 갈무리해서 위 내용을 아래와 같이 알아볼 수 있게 정리해봤다.
'Staging'은 '최종 준비된' 세팅으로 DB 배포를 시도한다는 뜻이다. 보통 운영 직전에 쓰고 전체 DB에 대하여 처음 시도되는 업그레이드인 경우가 많다. 운영 디비에 그대로 배포하기 위한 최종 테스트 디비라고 볼 수 있고 해당 상태에서 문제가 없으면, 운영 서버에서 업그레이드가 수행된다.
https://www.quora.com/What-is-a-staging-DB
https://okky.kr/article/733425
https://www.inflearn.com/questions/34283
음..영어 공부도 해야겠는걸? ㅋ..이런 글은 블로그에 썼다가 욕먹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