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10일 금요일
@ 아무리 생각해봐도 지금의 일상은 떳떳하지 못하다,
백번 양보해서 수업을 들을 때랑은 환경이 달라졌기에
집에서 공부하는 것은 평일이나, 주말의
선택 사항일 수 있겠지만, 적어도 일과 시간에는
좀 더 분발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이런 재정비의 귀한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활용해보기 위해
구매했던 책을 한번 정리해보자, 화이팅.
[업무 내용]
[라우팅]



= vue.js 에서는 라우팅은 클라이언트의 url 주소에 따라
패이지가 전환될 수 있게 해준다.
※ 현재까지의 과제를 체크했는데, 뭔가 마음이 싱숭생숭 하였다,
우선 첫번째는 나의 노력의 깊이 때문인 것 같다,
내 스스로 떳떳하면 싱숭생숭 하지 않았을텐데
깊이가 부족했다고 생각하기에 떳떳하지 못했고.
두번째는 현재 내가 놓여진 상황인데
뭐랄까, 이게 첫번째의 이유가 복합되면 정말 면목은 없겠지만
정말 어쩔 수 없는 그 레파토리? 개미지옥에 빠진듯한 느낌?
마치 입대해서 신병으로써 겪는 취식보행, 앞존법, 초병의 의무?
같은 당연한 절차인 미흡한 부분, 실수 등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해야 하나,
여튼, 노력의 깊이로써는 떳떳하지 못하지만
놓여진 상황으로써는 떳떳한 그런 느낌이다,
즉, 내가 완벽하게 지금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지 못한듯 하다,
이걸 깨부시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시간이 해결해주는 방법도
있을 것인데, 당장에 내 머리 속에서는 떠오르지 않는다,
그렇기에 주말도 뭔가 찝찝하게 보낼 것 같다,
얼른 이 굴레를 자의적으로든, 타의적으로든 벗어나서
에너지 있는 일상의 톱니바퀴를 다시 올라타려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