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17일 금요일
@ 뭔가 바쁘게 달려온 한 주였다, 이것 저것 신경쓰이는 일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일에 지장 받지 않고 임했던 것 같다,
이제는 프로필도 얼추 나왔기 때문에 당장 가까운 미래가
예상이 되기도 하면서, 그렇기에 걱정되는 부분들도 생기지만
시간이 더 지난다고 해서, 소멸될 것은 아니기에
피하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vue.js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있게 알아가보는 업무 시간으로 가지면서, oracle은
출근 시간에 활용하고, 주말에는 javascript를 진행해보자.
[업무 내용]
[]




= 10개로 나눈 페이징 처리 뿐만 아니라, 최대 페이지까지 갈 수 있는
기능도 같이 구현해보았다.
※ 작년 여름 때부터 곰곰히 생각해보면, 나는 참 운이 좋았다,
특히 인복이 많았던 것 같다, 학원에서도 그렇고,
회사에서도 그렇고,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이 항상 있었다,
파견에 나가서도 마찬가지라면 다행이겠지만,
언제까지 이런 운이 따라올 것이라는 보장은 없으니
내 스스로의 비중을 늘리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퇴근 후 동료들이랑 같이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저녁 식사도 대접하며 항상 진심을 전하도록 하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