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번 주는 실습했던 거 전체적으로 정리만 하고 끝내는 걸로..


GA4 (Google Analytics 4)

데이터를 분석하는 도구

사용자가 웹사이트나 앱에서 무엇을 했는지 측정하고 분석

ex. 방문자 수, 페이지 조회 수, 버튼 클릭 수, 회원가입 수, 구매 수, 유입 경로(구글, 네이버, 광고 등)

GA4는 모든 행동을 이벤트(Event) 중심으로 수집

ex. page_view (페이지 조회), click (클릭), purchase (구매), sign_up (회원가입)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어떤 페이지가 인기 있는지, 어떤 광고가 효과적인지, 어느 단계에서 사용자가 이탈하는지 등을 분석할 수 있음

GTM (Google Tag Manager)

데이터를 수집하도록 설정하는 도구

원래는 웹사이트에 추적 코드(태그)를 직접 개발자가 넣어야 하는데, GTM을 사용하면 개발자 도움 없이도 많은 설정을 할 수 있음

ex. 버튼 클릭 시 이벤트 전송, 스크롤 90% 시 이벤트 전송, 파일 다운로드 시 이벤트 전송, 광고 추적 코드 삽입

→ GTM = 택배 기사 (데이터를 수집해서 전달함)
→ GA4 = 물류창고 (전달받은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함)

ex. 사용자가 “구매하기” 버튼 클릭 → GTM이 클릭 감지 → GTM이 purchase 이벤트를 GA4로 전송 → GA4가 저장 → GA4 보고서에서 구매 건수 확인

[ 실무에서 가장 많이 하는 작업 ]

① GTM에서 태그 생성
② 트리거 설정
③ 이벤트를 GA4로 전송
④ GA4에서 이벤트 확인
⑤ 전환(Conversion) 설정
⑥ 보고서 분석



확인해 보니 yes24티켓이랑 굿네이버스에도 많은 태그들이 심어져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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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도, 데이터분석도, 디자인도 애매하게 아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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